비확장 발코니에 적용한 KCC VBF140 단창 디테일 | 센텀대림
센텀대림 아파트, 1996년에 건축되어 2024년 입주를 앞둔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구축 아파트인 만큼 샷시 교체를 포함한 전면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한 조건이었으며, 특히 발코니 확장 없이 그대로 사용하길 원하는 방향으로 계획되었습니다.
모델명이나 유리 사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에 선택 단계에서 고민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KCC VBF140 단창과 같은 구체적인 모델 선택 기준을 중심으로 샷시 교체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먼저 KCC 로고가 보이는 실내 공간부터 살펴봅니다. 창호 교체는 집의 전체적인 뼈대를 잡는 일이라 벽면과 문의 마감 상태를 함께 확인하며 진행됩니다.

다양한 유리문과 패널이 배치된 전시 공간입니다. 모델별 사양과 유리 종류를 직접 비교해 보며 현장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려내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창호가 제거되어 벽면이 그대로 노출된 상태에서 새로운 프레임이 들어갑니다. 프레임 주변의 보드와 마감재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최종 마감의 밀착도가 결정됩니다.

흰색 프레임과 손잡이가 결합된 창호의 근접 모습입니다. 손잡이의 위치와 프레임의 두께는 실제 사용 시의 그립감과 직결되기에 세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발코니의 경우 확장 여부에 따라 적용되는 샷시의 사양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철거가 진행 중인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흙바닥과 노출된 천장 구조물이 보이며, 외부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지점이라 프레임의 기밀성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타일 바닥과 흰색 난간이 정돈된 발코니 공간입니다. 창호와 문이 설치되면서 외부 공기와 내부 공간이 명확하게 분리되는 단계입니다.

벽지가 시공된 실내에서 바라본 창호의 모습입니다. 프레임과 벽지가 만나는 지점의 라인이 정교하게 맞아떨어져야 시각적인 이질감이 사라집니다.

핑크와 베이지색 원형 패턴의 벽지가 적용된 공간의 창호입니다. 흰색 프레임이 화려한 벽지 패턴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주며 외부 풍경을 액자처럼 담아냅니다.

천장의 KCC 로고와 함께 파란색 도어 프레임이 보이는 지점입니다. 제품의 브랜드와 라인업을 명확히 확인하여 설계된 사양대로 설치되었는지 점검합니다.

발코니 전용 이중창인 KCC VBF242-4PM 모델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파란색 테두리가 둘러진 유리 패널이 적용되어 발코니의 기능적 요구 사항을 충족합니다.
구축 아파트의 샷시 교체를 준비한다면 확장 여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비확장 발코니를 유지할 때는 VBF140과 같은 전용 단창이나 VBF242-4PM 이중창 중 어떤 사양이 적합할지 유리 종류와 모델명을 대조해 보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1996년식 센텀대림 아파트의 낡은 창틀을 걷어내고 KCC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채운 과정이었습니다. 발코니의 용도와 확장 계획에 따라 선택지는 다양해집니다.
VBF140 단창이나 VBF242-4PM 이중창처럼 구체적인 모델명을 기준으로 사양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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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핑크랑 베이지색 원형 패턴 벽지에 흰색 프레임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네요. 색감이 화사해서 분위기가 확 살아요.
VBF242-4PM 이중창 설치된 모습 보니 든든해 보여요. 혹시 이 모델은 일반 단창이랑 비교해서 두께 차이가 많이 나나요?
이중창 모델이라 단창보다는 프레임 두께가 더 두껍게 설계된 제품이에요!
흰색 프레임이랑 손잡이 디테일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손잡이 위치나 그립감 같은 세밀한 부분까지 짚어주셔서 참고가 많이 됐어요.
맞아요, 매일 잡는 손잡이라 그런 디테일한 확인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96년식 아파트라 샷시 교체가 필수였을 텐데, 벽지와 프레임이 만나는 라인이 정말 깔끔하게 떨어져서 보기 좋네요.
VBF140 단창 모델명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네요. 저도 비확장으로 갈지 고민 중인데 사양 비교할 때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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