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후 단열 생략 결정과 폭우 누수 여부 확인 결과 공유합니다

창***이

이번에 샷시 전체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외부 단창은 26mm 더블로이 단열간봉 제품으로 했고, 내창은 22mm 2중창으로 시공했습니다. 거실은 단창으로, 옷방과 베란다는 단창과 2중창을 섞어서 배치했습니다.

시공 전에 고민했던 부분이 단열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벽면을 확인해 보니 곰팡이가 전혀 없는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단열재를 추가로 넣을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안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괜히 건드렸다가 오히려 안쪽에서 곰팡이가 생길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시공 과정에서 중간중간 폼을 쏘지 않은 곳이 보여서 조금 불안했는데,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니 꼼꼼하게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리와 플라스틱 사이에 실리콘이 없는 형태라는 점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전반적으로 폼과 실리콘 마감이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작업을 마친 지 2주 정도 지났는데, 마침 이번에 폭우가 쏟아져서 누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물 새는 곳 없이 잘 마무리된 것 같네요. 샷시 공정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결***워2시간 전

벽면에 곰팡이가 없어서 단열을 생략하셨군요. 혹시 시공하신 제품의 구체적인 사양이 어떻게 되나요?

창***이1시간 전

외부 단창은 26mm 더블로이 단열간봉이고, 내창은 22mm 2중창으로 진행했습니다.

꼼***자1시간 전

폭우 때 누수 확인하신 게 정말 다행이네요. 보통 비가 많이 와야 제대로 확인이 되더라고요.

창***이1시간 전

맞아요. 2주 만에 바로 큰 비가 와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님1시간 전

유리와 프레임 사이에 실리콘이 없는 게 요즘 추세인가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궁금합니다.

창***이1시간 전

저도 시공 전까지는 몰랐는데, 이번에 작업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55분 전

단열 생략하신 결정이 신의 한 수였을 수도 있겠네요. 곰팡이 없던 벽이면 굳이 건드리지 않는 게 나을 때도 있죠.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샷시 글 모두 보기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