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필름 셀프 시공 후 도어락 부속품 조립 시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먼***집

전체 리모델링을 하지 않고 싱크대와 도배만 새로 하고 입주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안 곳곳에 손봐야 할 곳들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쓰였던 현관문을 작업했습니다.

기존에 붙어 있던 우드 톤의 필름지가 너무 올드해 보여서 새로운 필름지로 덮어주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막상 시작해 보니 필름지를 면에 맞게 붙이는 과정보다, 그 전 단계인 밑작업과 시공 후 도어락 걸쇠를 다시 제자리에 붙이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고 힘들었습니다.

결국 세 시간 정도 시간을 쏟아부어 겨우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 끝내고 나니 나사가 하나 남았더라고요. 원래 들어있던 부품인지 아니면 제가 조립 과정에서 어디 하나를 빼먹은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업체에 맡기면 비용이 발생한다고 들어서 직접 노동력을 들여 재료비만으로 해결해 보았는데, 이렇게 나사가 남은 상태로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지, 아니면 다시 뜯어서 확인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나***더3시간 전

원래 여분 나사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들도 꽤 있습니다. 걸쇠가 흔들리지 않고 잘 고정되었다면 그냥 두셔도 될 것 같아요.

먼***집1시간 전

여분일 수도 있겠네요. 일단은 겉보기에 단단하게 고정된 것 같긴 합니다.

기***쟁2시간 전

필름지 붙이는 것보다 도어락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는 게 진짜 일이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초**퍼2시간 전

나사가 어디 부위에서 남은 건지 확인해 보셨나요? 걸쇠 쪽인지 아니면 본체 쪽인지 알면 판단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먼***집2시간 전

정확히 어디서 남은 건지 모르겠어요. 다 섞어서 작업하다 보니 구분하기가 어렵네요.

꼼***리2시간 전

문 닫았을 때 걸쇠가 덜컥거리지 않는지 여러 번 테스트해 보세요. 유격이 없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먼***집1시간 전

지금 테스트해 보니 작동은 잘 됩니다. 유격은 딱히 느껴지지 않네요.

셀**늪1시간 전

저도 예전에 필름 작업하다가 나사 남겨본 적 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안 쓰는 옵션용 나사더라고요.

수***기1시간 전

세 시간이나 걸리셨다니 정말 고생하셨네요. 필름지 비용만으로 해결하셨으니 가성비는 최고네요.

손***각1시간 전

맞아요. 직접 하면 몸은 힘들어도 비용 아끼는 맛에 하는 거죠.

우**출1시간 전

우드 톤에서 벗어나면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실 거예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필름 글 모두 보기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