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샷시 교체 후 베란다 벽면보다 프레임이 튀어나온 마감, 그대로 둬야 할까요

먼***집

이번에 집 전체 샷시를 교체했습니다. 그런데 시공 후에 확인해보니 베란다 쪽 마감이 조금 신경 쓰여서 질문 남깁니다.

베란다 쪽을 보니 샷시 프레임이 벽면보다 4에서 5센티미터 정도 앞으로 튀어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시각적으로 보기에 좋지 않은데, 보통 이런 경우에 그냥 그대로 두고 사용하시는지 아니면 샷시 끝단과 벽면을 평평하게 맞추는 작업을 따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 때문에 샷시 업체에 문의를 해보았는데, 이중창으로 교체하면서 발생하는 차이이며 10센티미터 이상 차이가 나지 않는 한 사춤 작업은 진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후에 타일 업체에도 확인해봤습니다. 베란다 타일은 덧방으로만 진행하고 미장이나 다른 추가 작업은 따로 하지 않는 상황이라, 샷시 아래 벽까지 타일을 붙여도 간격이 3센티미터 정도는 계속 튀어나오게 될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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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수***해3시간 전

사진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중창으로 바꾸면 프레임 두께 때문에 어느 정도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먼***집2시간 전

네, 이중창이라 그렇다고는 하는데 3센티 이상 차이가 나니까 계속 눈에 밟히네요.

마***석2시간 전

타일 덧방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높이네요. 미장 작업 없이 타일만 붙이면 그 단차는 그대로 남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초**퍼2시간 전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냥 적응하고 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억지로 맞추려다 다른 마감이 꼬일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요.

꼼***사1시간 전

샷시 업체에서 말하는 사춤 기준이 업체마다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10센티라는 기준이 일반적인 건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고1시간 전

타일 작업 전에 미장을 다시 해서 면을 잡을 수 있는지 타일 쪽에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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