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젠뜨 위치 잡으려는데 천장 배관 때문에 머리 아파요

욕***중

욕실 천장에 휴젠뜨 달려고 하는데 위치를 도저히 못 정하겠어요. 처음엔 그냥 세면대 위가 무난해 보여서 거기다 달려고 했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천장 속 배관 위치에 따라 본체가 안 들어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변기 위에 달면 냄새 빼기도 좋고 여름에 쾌적할 것 같아서 끌리는데, 그러면 샤워 공간이랑 너무 멀어져서 전체적으로 건조하는 시간이 오래 걸릴까 봐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샤워실 근처에 달자니 물이 직접 튀면 잔고장 날 수 있다는 말이 있어서 망설여지네요.

천장 높이도 변수더라고요. 저희 집은 문이 안쪽으로 열리는 구조라 휴젠뜨 무게 때문에 돔이 처지면 문 상단이랑 부딪힐 수도 있다고 해서 계속 체크 중이에요. 온풍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천장이 너무 높지 않아야 한다는데, 딱 적당한 지점이 어디일지 모르겠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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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타일

후기 25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구**출7시간 전

저도 위치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결국 배관 피해서 잡다 보니 생각했던 곳이랑 달라지더라고요.

욕***중6시간 전

맞아요. 일단 설치 가능한 자리부터 확인하라는 말이 계속 생각나서 계속 뜯어보고 있어요.

화**톤6시간 전

변기 위 위치 진짜 괜찮더라고요. 여름에 거기 앉아 있으면 진짜 천국이에요.

반***보5시간 전

문 상단 부딪히는 거 생각 못 했는데 진짜 중요하겠네요. 저희 집도 문이 안쪽으로 열려서 확인해 봐야겠어요.

욕***중5시간 전

네, 돔 처짐 현상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해서 더 조심스러워요.

건***수4시간 전

샤워실 쪽은 습기가 너무 많아서 기사님들이 비추하시더라고요. 저도 그 말 듣고 세면대 쪽으로 꺾었어요.

미***트3시간 전

천장 높으신 분들은 온풍 체감이 확실히 덜하다고 하더라고요. 거리 계산 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꿀**약18분 전

세면대 근처가 제일 무난하긴 하더라고요. 머리 말릴 때 편한 게 생각보다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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