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뺀 자리에 하부장 넣으려는데 이질감 어쩌죠

주***중

이번에 식기세척기를 철거하면서 주방 하부장을 다시 정리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식세기 자리에 그냥 수납장만 짜 넣으면 기존 장들이랑 컬러나 재질이 미세하게 달라서 툭 튀어 보일 것 같아 걱정이에요.

그래서 아예 문짝만 전체적으로 다 교체해서 톤을 맞출까 생각 중인데, 그러면 비용이 꽤 올라가겠죠. 아니면 상판만 남기고 하부장 몸통까지 싹 다 뜯어내고 새로 맞추는 게 깔끔할지 고민이에요.

문제는 지금 거주 중이라 몸통까지 다 갈면 분진이 너무 심할 것 같더라고요. 어느 정도까지 손을 대야 후회가 없을지, 비용은 대략 어느 정도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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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화***후6시간 전

저도 문짝만 갈까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색 맞추기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그냥 전체 교체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수도 있어요.

주***중6시간 전

맞아요, 그 색 차이가 제일 걱정이에요. 전체 교체하면 비용 차이가 많이 날까요

살*꾼6시간 전

거주 중에 몸통까지 다 뜯으시면 진짜 먼지 전쟁이에요. 보양 엄청 꼼꼼하게 하셔야 할 거예요.

반***무4시간 전

저는 그냥 비슷한 색상으로 수납장만 넣었는데 멀리서 보면 티 안 나더라고요. 근데 예민하신 편이면 도어 교체가 답이긴 해요.

주***중4시간 전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 자꾸 눈에 밟힐 것 같아서 더 고민되네요

미***트3시간 전

상판 상태가 괜찮으면 하부장만 교체하는 게 가성비는 제일 좋더라고요. 다만 분진은 각오하셔야 해요.

인***보1시간 전

견적은 업체마다 너무 달라서 직접 몇 군데 받아보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 보통 도어만 갈면 수십만 원대고 전체는 백만 원 단위로 넘어가더라고요.

집***광4분 전

몸통까지 갈면 수납 구성도 새로 짤 수 있어서 좋긴 해요. 거주 중이시라면 시공 기간을 짧게 잡는 게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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