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장 조슈아라이트로 바꿨는데 세탁실 문 색상이 발목 잡네요

크***이

주방 상부장은 안도크림으로 가고 하부장이랑 냉장고장은 조슈아라이트로 맞췄어요. 상판은 LX 오로라리넨크림에 미드웨이는 홀리 아이보리 800각으로 깐 상태거든요.

원래 냉장고장도 안도크림으로 하려다가 삼성 새틴화이트 냉장고랑 안 맞을 것 같아서 급하게 조슈아로 틀었어요. 근데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싱크대랑 냉장고장 사이에 있는 세탁실 문 필름을 뭘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방문들이랑 맞게 영림 216으로 가면 너무 우드 느낌이 강해서 무거워 보일 것 같고, 그렇다고 안도크림을 쓰자니 문에는 잘 안 쓴다고 해서 망설여져요. 조슈아라이트로 통일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방문 색을 따라가는 게 맞을지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후7시간 전

조슈아라이트면 꽤 밝은 톤일 텐데 세탁실 문까지 맞추면 주방 라인이 훨씬 길어 보이고 깔끔할 것 같아요.

크***이6시간 전

그쵸. 저도 그 생각 했는데 혹시 너무 붕 떠 보일까 봐 걱정돼서 못 정하고 있어요.

우**버6시간 전

영림 216이면 은은한 느낌이라 우드 톤 섞여도 괜찮을 텐데 주방 가구들이랑 대비가 너무 심할까 봐 고민하시는 거군요.

미***트4시간 전

새틴화이트 냉장고면 조슈아라이트랑 찰떡일 텐데 문까지 맞추는 게 가장 안전한 선택일 것 같긴 해요.

인***무2시간 전

벽지가 디아망 회크화면 톤이 꽤 잡혀 있어서 웬만한 색은 다 소화할 텐데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베***릭1시간 전

저도 비슷한 톤으로 맞췄는데 문 색상을 가구랑 맞췄더니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필름 글 모두 보기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