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목창호 샷시를 어디까지 뜯어내야 할지 고민이에요

대***부

40년 넘은 구축 아파트에 들어가는데 내부 샷시가 전부 목창호더라고요. 현관 베란다랑 주방 쪽 세 군데를 바꿔야 하는데, 곧 재건축 예정인 집이라 큰돈 들이기는 솔직히 아까워요.

그래도 신혼집인데 손님들 오셨을 때 내부까지 너무 낡아 보이면 와이프가 속상해할 것 같아서 최소한의 시공은 해주려고 해요. 퀄리티나 마감은 크게 상관없고 그냥 보기만 깔끔하면 될 것 같거든요.

비용을 최대한 아끼려고 제가 직접 철거까지 다 하고 자재만 주문해서 시공만 따로 맡길 수 있을지 궁금해요. 이렇게 진행했다가 나중에 시공 업자를 못 잡아서 낭패를 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대구 지역에서 200만 원 안쪽으로 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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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구***기5시간 전

철거 직접 하시는 건 좋은데 샷시 틀 잡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시공만 따로 맡기면 기사님들이 단가가 안 맞아서 잘 안 오려고 하실 수도 있어요.

대***부2시간 전

그렇겠죠. 그래도 비용을 최대한 줄여보고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반***무5시간 전

중고 샷시 알아보시는 건 어때요. 상태 괜찮은 것들 구해서 설치만 하면 예산 맞추기가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인***수4시간 전

200만 원이면 범위가 크지 않아서 가능할 수도 있겠는데, 정확한 건 현장 치수 재보고 견적서 여러 군데 비교해 보셔야 알 것 같아요.

대***부1시간 전

맞아요. 일단 치수부터 정확하게 재보려고요.

집***맘3시간 전

저도 구축 살 때 비슷하게 고민했었는데, 결국은 시공이랑 묶어서 진행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책임 소재가 분명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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