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PS101과 포그그레이지로 하루 만에 바꾼 32평 전체 랩핑 | 춘천 파크자이
춘천 파크자이 32평, 집 전체의 색감을 바꾸는 인테리어 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공실 상태에서 진행되었으며, 방문과 샷시, 주방 가구까지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기존의 우드톤이 주는 아늑함은 좋지만, 최신 트렌드에 맞는 화사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색상 선택이 고민되곤 하죠. 영림 PS101과 PS156 등 구체적인 모델명을 통해 어떻게 분위기가 바뀌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후의 모습입니다. 바닥의 우드톤과 조화를 이루도록 전체적인 색감을 정돈했습니다. 면과 선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이 매끄럽게 처리되었습니다.

수납장과 카운터 공간이 있는 모습입니다. 도어 표면에 주변 모습이 반사될 정도로 매끄러운 표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톤을 지우고 새로운 색상을 입힌 결과입니다.

작업 전의 상태를 기록한 사진입니다. 수납장과 콘센트 주변의 기존 색상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표면의 상태를 확인하고 랩핑을 준비합니다.

창문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시공 전 모습입니다. 샷시 프레임의 기존 색상이 공간의 전체적인 톤을 결정짓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바꿀지가 이번 현장의 핵심이었습니다.

우드톤 바닥이 보이는 시공 전의 기록입니다. 전반적인 컨디션은 양호하지만, 거주자의 취향에 맞는 색감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주방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싱크볼과 쿡탑, 수납장이 배치된 구조이며 기존의 색감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가구의 형태는 유지하되 색상만 변경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주방의 시공 과정입니다. 수납장 도어 패널을 탈거하여 내부 선반과 구석진 곳까지 꼼꼼하게 랩핑하는 단계입니다. 문짝을 모두 떼어내고 작업해야 마감선이 겹치지 않고 깔끔하게 나옵니다.

수납장 내부 선반과 도어 패널이 보이는 작업 과정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내부 면까지 랩핑 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쪽까지 마감해야 문을 열었을 때 이질감이 없습니다.

수납장과 내부 선반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마감이 완료된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빛을 받았을 때 색감이 균일하게 표현되며, 모서리 부분의 들뜸 없이 밀착된 상태입니다.

샷시 창호의 시공 후 모습입니다. 기존의 낡은 색상을 지우고 새로운 필름으로 덮어 새 제품과 같은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유리의 실리콘을 모두 제거한 뒤 필름을 붙이고 다시 코킹하여 마감했습니다.

또 다른 창문의 완성 모습입니다. 샷시 교체 대신 필름 시공을 선택하여 비용을 줄이면서도 시각적인 변화를 주었습니다. 실리콘 코킹 작업이 병행되어 틈새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32평 전체를 하루 만에 끝내기 위해서는 12명의 숙련된 크루가 투입되는 등 인력 배치가 중요합니다. 특히 주방 가구의 경우 도어 탈거 시간이 상당하므로, 전체 공정 스케줄을 미리 확정하고 자재를 결정해 두어야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방문과 아트월에는 영림 PS101과 PX450-4 발렌무디화이트를, 주방에는 PS156 포그그레이지를 사용하여 공간별로 세밀하게 톤을 나누었습니다. 샷시의 실리콘 코킹까지 마무리하며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인 사례입니다.
영림 PS101과 포그그레이지 같은 구체적인 컬러 칩을 먼저 대조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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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샷시 프레임 색상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 전체 분위기가 화사해진 게 느껴져요. 실리콘 코킹까지 새로 해서 그런지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이네요.
주방 PS156 포그그레이지 색감이 생각보다 차분해서 좋네요. 저희 집 싱크대 색상이 너무 튀어서 고민인데 이 톤으로 바꾸면 분위기가 확 달라질까요?
기존 우드톤을 지우고 포그그레이지를 입혀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 나더라고요. 현재 주방 톤과 대조해 보시면 결정에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방문이랑 아트월에 쓰인 PS101이랑 발렌무디화이트 조합이 너무 깨끗해 보여요. 곧 입주 예정이라 필름 컬러 고민 중이었는데 이 조합으로 눈여겨봐야겠어요.
공간별로 세밀하게 톤을 나누어 시공한 사례라 참고하시기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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