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필름 시공 후 마감 퀄리티 편차가 심한데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현재 반셀프 인테리어를 진행 중인데 필름 공정에서 고민이 생겨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직접 여러 경로로 알아보며 사람을 섭외해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시공된 결과물을 보니 생각보다 마감 상태가 좋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어떤 곳은 정말 깔끔하게 처리되었는데, 특정 구역은 마감이 엉성해서 마치 이제 막 교육을 마친 분이 오신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퀄리티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이게 원래 필름 시공에서 흔히 발생하는 수준의 오차인지, 아니면 명백하게 숙련도가 부족해서 발생한 문제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공정들은 대체로 만족스럽게 마무리되었는데 유독 필름에서만 이런 편차가 나타나니 더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기준을 어디에 두고 이 마감 상태를 받아들여야 할지, 혹은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해서 시공자분께 말씀드려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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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사진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필름은 정말 작업자 손끝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 어떤 부분은 예술인데 어떤 부분은 너무 허술해서요.
이 사례에서는 먼저 들뜸이 있는 부위가 단순 기포인지, 아니면 모서리 마감 처리가 덜 된 것인지 구분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시공자와 함께 현장에서 마감 불량 구간을 명확히 표시하고, 재시공 가능 범위를 협의하는 순서로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도 반셀프 하면서 필름에서 제일 고생했어요. 사람 구하기가 정말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공감합니다. 꼼꼼히 확인하고 불렀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스트레스가 크네요.
혹시 시공 전에 샘플이나 포트폴리오 확인하셨나요? 실력 편차가 크면 보통 거기서 티가 나더라고요.
블로그랑 후기 위주로 확인하고 진행했는데, 실제 현장 마감은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필름은 빛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도 하니, 조명을 다 켜고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반셀프 하다 보면 한두 공정은 꼭 이렇게 속 썩이는 일이 생기더라고요.
진짜 공감합니다. 저도 예전에 필름 때문에 밤잠 설친 적 있어요.
작업자분께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마음에 안 드는지 리스트를 만들어서 전달하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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