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뷰프레임 로이유리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세로줄

창***형

천만 원 넘게 들여서 집안 전체 샷시를 LX 뷰프레임 로이그린 24로 싹 바꿨거든요. 그런데 날씨가 영상 5도에서 10도 사이일 때 보면 평소엔 안 보이던 세로줄 무늬가 계속 올라와요.

단순히 물방울이 흐른 자국인가 싶어서 유리 청소까지 싹 했는데도 그대로더라고요. 부엌 쪽 아주 작은 창문을 제외하고는 집안 모든 샷시에서 일정한 패턴으로 줄무늬가 보여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유리 회사 쪽에서는 실험 결과 유리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는데, 정작 뜨거운 물을 부었을 때 줄무늬가 확인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시공 과정의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공정에서 생긴 하자-인지 도무지 감이 안 잡혀서 답답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샷**수3시간 전

특정 온도에서만 보인다면 결로 현상이랑 엮인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로이유리 특성상 내부 습기 조절 문제인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창***형3시간 전

안 그래도 온도 차이 때문에 그런가 싶었는데, 유리 회사에서는 아니라고 하니까 더 헷갈리네요.

반***무2시간 전

천만 원 넘게 들였는데 저런 줄무늬가 보이면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샷시 교체 앞두고 있는데 이런 변수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꼼***인58분 전

뜨거운 물 부었을 때 확인된다는 게 제일 의심스럽네요. 보통 코팅면이나 가공 문제일 때 그렇게 나타나기도 하더라고요. 다른 전문가 의견도 더 들어보세요.

창***형29분 전

맞아요. 회사 측 답변이 너무 모순적이라 어디서부터 따져야 할지 막막해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샷시 글 모두 보기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