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필름 ps174랑 ps156 사이에서 오염도 테스트해 봤어요

필***중

예산 때문에 마루 철거를 포기하고 도배랑 필름만으로 분위기를 바꾸기로 했어요. 색상 선택지가 좁아지니까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더라고요. 샷시랑 걸레받이는 ps102로 잡고, 문틀이랑 하부장은 쇼룸 가자마자 꽂힌 ps174로 결정했어요.

근데 주방 상부장만큼은 관리가 편해야 할 것 같아서 영림 강남 쇼룸에서 샘플을 가져와 직접 오염도 테스트를 해봤거든요. 김치 국물을 올리고 3시간 넘게 방치해 봤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갈렸어요.

ps174도 나쁘지 않았지만 ps156(포그그레이지)이 오염에 훨씬 강하더라고요. 간장 테스트는 둘 다 합격이었는데 김치 국물에서 차이가 났어요. 예쁜 색을 그대로 갈지, 아니면 상부장만이라도 관리 편한 156으로 바꿀지 다시 고민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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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그***이5시간 전

김치 국물 테스트까지 하시다니 진짜 꼼꼼하시네요. 저도 포그그레이지 톤 좋아하는데 오염도 차이가 그렇게 심한가요

필***중5시간 전

5분 정도 뒀을 때는 비슷했는데 3시간 넘게 두니까 ps156이 확실히 덜 배어드는 느낌이었어요

반**보3시간 전

ps174 색감이 진짜 예쁘긴 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마음 뺏겼는데 상부장만 색을 다르게 가면 튈까 봐 걱정돼요

화***후1시간 전

간장 테스트 합격이면 웬만한 건 다 닦이겠네요. 저는 그냥 마음 편하게 밝은 톤으로 갔는데 나중에 후회 중이에요

반**보1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필름지 하나하나 테스트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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