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183 방문에 주방 상하부장 색 조합으로 며칠째 멈춰있어요
벽지는 디아망 블랑그레이에 바닥은 포레스톤 프레스티지스톤으로 잡았고, 공용부 필름은 루카화이트로 맞추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방문이랑 주방 상하부장, 냉장고장까지 전부 조슈아라이트 톤으로 통일할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방문은 좀 더 무게감이 있어야 집 분위기가 살 것 같아서 영림183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너무 어두운 우드는 싫은데 183이 딱 제가 찾던 느낌이라 결정했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예요.
주방 컬러를 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방문을 183으로 가면서 주방만 조슈아라이트로 하면 우드 톤이 두 가지라 어색할 것 같고, 그렇다고 콘크리트크림으로 바꾸면 집 전체에서 방문만 덩그러니 우드라 그게 또 걸려요. 주방은 한솔 PET로 들어가는데 183이랑 찰떡같이 맞는 색을 못 찾겠더라고요.
지금 집이 방문이랑 주방 모두 화이트라 이번에는 무조건 비슷하게 가는 건 피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더 고민이 깊어지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영림183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그거 고민했었는데 주방까지 우드로 맞추면 자칫 올드해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조슈아라이트랑 계속 비교 중인데 결정하기가 진짜 힘드네요.
블랑그레이 벽지에 루카화이트 필름이면 베이스가 아주 깔끔하겠어요. 주방을 아예 무채색 톤으로 가고 방문으로만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떠세요.
한솔 PET 색상표 보셨어요. 183이랑 비슷한 톤이 생각보다 없어서 저도 예전에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쵸. 샘플북 계속 보고 있는데 딱 이거다 싶은 게 없어서 계속 맴도는 중이에요.
바닥 포레스톤 프레스티지스톤이면 꽤 무게감이 있을 텐데, 방문 183이랑 밸런스는 잘 맞을 것 같아요.
우드 두 가지 섞는 게 리스크가 크긴 하더라고요. 차라리 주방을 아주 연한 크림 톤으로 가시는 게 안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이케아 주방 설치 후 정수기 연결 문제와 냉장고장 훼손 대응 방법 질문
- 40평대 반셀프 마무리 단계에서 주방 세라믹 상판과 실링팬 색상 조합 확인 부탁드려요
- 주방 후드 고장으로 교체하려는데 덕트 사이즈가 너무 작아 고민입니다
- 주방 확장 여부와 냉장고 배치, 그리고 실링팬 전기 공정 순서가 궁금합니다
- 구축 3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빔프로젝터와 주방 콘센트 설치 관련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주방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