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부장 문 6개랑 7개 사이에서 계속 멈칫하게 돼요

주***중

21평 일자 주방인데 총 길이가 2600 정도 나오거든요. 업체에서는 문 7개로 동일하게 나눠서 배치하는 걸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문 하나당 355mm 정도 되는데, 제 눈에는 너무 잘게 쪼개지는 느낌이라 계속 신경 쓰여요.

제가 생각한 건 문 6개로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면 훨씬 깔끔해 보일 것 같거든요. 근데 문제는 저희 집이 통로형 11자 구조라 상부장 뒤로 냉장고장이 있거든요. 문이 너무 크면 열 때마다 간섭이 생겨서 사용하기 불편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시각적인 깔끔함을 챙겨서 6개로 갈지, 아니면 실용성을 생각해서 7개로 쪼갤지 도저히 결론이 안 나네요. 문 열림 반경이나 실제 사용 편의성 면에서 어떤 게 더 나을지 고민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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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미***트6시간 전

저도 비슷한 사이즈 주방인데 문 개수 많아지면 확실히 선이 많아 보여서 정신없더라고요. 저는 그냥 큼직하게 가져갔는데 만족해요.

주***중5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분절되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6개로 기울고 있는데, 냉장고장 간섭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살*꾼3시간 전

11자 구조면 문 열 때 동선 겹치는 게 진짜 커요. 문이 너무 크면 열어둔 상태에서 지나다닐 때 계속 부딪히더라고요.

화***후1시간 전

상부장 색상을 벽지랑 최대한 맞추면 문 개수가 많아도 덜 튀어 보일 거예요. 저는 그렇게 해서 쪼개진 느낌 많이 줄였거든요.

주***중11분 전

아, 색상을 맞추는 방법도 있겠네요. 그 부분도 같이 고민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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