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화이트랑 포그 그레이지 사이에서 현관문 색상 결정 못 하겠어요

화***후

벽지는 디아망 회크화에 바닥은 LX 애디톤 솔티애쉬로 잡았고, 싱크대 상판은 하이막스 오로라 블랑으로 맞췄어요.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고 있는데 필름지 선택에서 계속 막히네요.

지금 생각 중인 건 문이랑 신발장을 영림 루카 화이트로 가고, 싱크대 상하부장은 영림 포그 그레이지로 하는 조합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현관문까지 루카 화이트로 통일할지, 아니면 포그 그레이지로 포인트를 줄지 도무지 감이 안 와요.

그리고 싱크대 걸레받이 색상도 고민인데, 보통 상하부장 컬러랑 맞추는지 아니면 거실 걸레받이 톤에 맞추는 게 나은지 모르겠더라고요. 결정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머리 아픈 상태예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이7시간 전

저도 루카 화이트 썼었는데 생각보다 깨끗한 느낌이라 현관문까지 맞추면 입구부터 확 트여 보일 것 같아요.

화***후6시간 전

그쵸, 근데 너무 하얗기만 하면 금방 때 탈까 봐 그게 걱정이라 포그 그레이지도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반**보5시간 전

걸레받이는 보통 바닥재나 거실 몰딩 톤에 맞추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주방만 튀면 좀 어색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필**수3시간 전

포그 그레이지가 은근히 고급스러운 색이라 현관문에 쓰면 분위기 있을 것 같긴 해요.

화***후3시간 전

포그 그레이지로 가면 신발장이랑 대비돼서 더 돋보일까요

미***프36분 전

디아망 회크화면 톤이 어느 정도 잡혀 있어서 어떤 걸 선택해도 크게 튀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필름 글 모두 보기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