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당일 오후 1시부터 주방 철거와 실측을 동시에 진행해도 시간 내에 가능할까요?
반셀프로 진행 중인데 집주인분께서 협조를 잘 안 해주셔서 잔금일 전에는 주방 실측 날짜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공사 일정이 너무 빠듯해진 상황입니다.
결국 주방 업체와 상의해서 잔금 치르는 날 오후 1시부터 바로 주방 철거와 실측을 한꺼번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잔금을 치르는 시간 자체가 1시로 잡혀 있어서, 그 전에는 집주인분이 집 안에 손대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것 같습니다.
철거해야 할 범위는 주방 상하부장 전체와 미드웨이 타일, 그리고 아일랜드장과 냉장고장까지 포함됩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뜯어내고 실측까지 마치는 데 시간상으로 대략 어느 정도 걸릴지 궁금합니다. 반나절 만에 끝낼 수 있는 분량일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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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철거 범위가 꽤 넓으시네요. 단순 가구만 뜯는 게 아니라 타일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폐기물 양도 많을 텐데, 인원이 몇 명이나 오기로 하셨나요?
업체에서 오시는 거라 정확한 인원수는 아직 모르겠는데, 보통 이 정도 범위면 몇 분 정도 오시는 게 일반적인가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잔금 처리하고 열쇠 받는 시간이 생각보다 지체될 수 있습니다. 1시 정각에 딱 시작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 고려하셔야 해요.
맞아요. 특히 집주인분이 예민하신 상황이면 짐 빠진 상태 확인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겠네요.
상하부장에 아일랜드, 냉장고장까지면 철거 자체는 금방이지만 실측까지 정밀하게 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반나절이면 가능은 하겠지만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 보여요.
역시 시간이 좀 촉박하겠죠. 실측까지 같이 해야 해서 더 걱정이 되네요.
타일 철거가 포함되면 소음이랑 먼지가 엄청납니다. 관리사무소에 신고는 미리 하셨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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