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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받을 때 친절한 목수님 만난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목공 · 사장님 12분이 써 보낸 48건

대체로 150만원~4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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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반셀프로 진행하려니까 처음엔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턴키 견적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거든요.

나름 예산 맞춰보려고 5년 전 부분 공사했던 경험 살려서 도전해봤는데, 역시나 업체 선정할 때 태도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견적 오셨을 때부터 불친절한 곳도 있었는데, 다행히 이번에 만난 목수님은 견적 단계부터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하고 싶은 디자인 사진 보여드릴 때 사실 좀 쑥스러웠는데, 긍정적으로 받아주시고 비슷하게 구현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보니까 믿음이 갔거든요. 전기 필름 관련해서도 툭 던지듯 조언해 주셔서 큰 도움 됐어요.

댓글 6

  • 공*러

    저도 견적 볼 때 태도 진짜 많이 봐요. 실력은 기본인데 소통 안 되면 공사 내내 스트레스거든요.

    • 부***러

      맞아요. 아무리 잘해주셔도 말이 안 통하면 진짜 힘들어지더라고요.

  • 초**사

    직장 다니면서 셀인이라니 대단하세요! 저는 일정 관리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 부***러

      퇴근하고 밤마다 공정표 짜고 업체 연락 돌렸어요. 진짜 잠이 부족했네요ㅋㅋ

  • 목**버

    목수님들 조언이 진짜 꿀이죠. 현장 상황은 그분들이 제일 잘 아시니까요.

  • 예***이

    턴키 견적 보고 놀랐을 때 그 기분 저도 알아요. 반셀프가 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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