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라이트 톤 맞추려다 영림 216 필름에서 멈췄어요
조슈아라이트랑 톤을 맞추려고 영림 매장 가서 173이랑 190을 먼저 봤거든요. 근데 제 눈에는 132가 제일 비슷해 보이더라고요. 그렇다고 132가 딱 마음에 드는 건 아니라서 계속 샘플북을 뒤졌어요.
그러다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216 필름을 발견했는데, 우드결이나 색감이 조슈아라이트랑 정말 비슷해 보여요. 근데 이게 너무 신제품이라 그런지 인터넷에 시공 사례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샘플북에만 딱 있고 실제 문으로 제작된 예시도 없어서 좀 불안해요.
일단 도어는 216으로 하겠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시공 사진이 없으니까 계속 망설여지네요. 그냥 안전하게 사람들이 많이 하는 173이나 190으로 돌아가는 게 맞을까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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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신제품은 진짜 도박이죠. 저도 예전에 샘플북만 믿고 갔다가 실제 시공했을 때 생각보다 붉은 기 돌아서 당황했던 적 있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더 고민돼요. 샘플북이랑 실제 시공 결과가 다를까 봐 무서워요.
저도 조슈아라이트 맞추려고 173이랑 190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 190으로 갔거든요. 216은 저도 처음 들어봐요.
차라리 매장에 요청해서 작은 조각이라도 더 받아오셔서 조명 아래에서 대보시는 건 어때요. 조명마다 색감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안 그래도 조명 아래에서 다시 보려고 해요. 216이 진짜 정답일지 계속 의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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