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마루 색감 이색 줄이려고 발품 팔았던 기록

우***트

우드앤화이트 컨셉으로 잡으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마루랑 필름 색감 차이였어요. 마루랑 우드 필름이랑 색이 따로 놀면 집이 진짜 산만해 보이더라고요.

경상도 쪽 마루 전시장은 거의 다 돌았던 것 같아요. 한솔 시에라 오크랑 최대한 비슷한 빅우드 008로 골랐는데, 이게 레놀릿 필름이랑 결이 제일 비슷하다고 해서 선택했어요. 레놀릿 필름은 수축 이슈가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추운 날 시공할 때는 좀 고민되긴 했지만요.

벽장도 서라운드랑 색 맞추려고 샘플북까지 사서 비교해봤는데, 결국 마음에 드는 PET가 없어서 필름 시공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걸레받이랑 문선도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추려고 영림 psm191 같은 제품 찾아보면서 밤새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마***아4/25

저도 마루 색감 때문에 전시장에서 하루 종일 있었는데 진짜 공감돼요. 마루랑 필름이랑 톤 안 맞으면 진짜 눈에 거슬리더라고요.

초**러4/25

빅우드 008이랑 레놀릿 필름 조합이 괜찮나요? 저도 지금 필름지 고르는 중이라 너무 궁금해요.

우***트4/25

저는 블로그 정보랑 샘플 보고 결정했는데, 최대한 결이 비슷한 걸로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필**인4/25

겨울철 필름 시공은 수축 때문에 진짜 까다롭긴 해요. 온도 관리 잘 되는 현장이면 괜찮을 거예요.

화***릭4/26

영림 psm191이 120이랑 이색이 적다는 건 몰랐네요. 저도 문선 쪽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할게요.

우***트4/26

저도 찾아보니까 120보다 191이 그나마 청색기 없이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

샘***가4/26

샘플북 사서 비교하는 거 진짜 돈 안 아깝더라고요. 눈으로 보는 거랑 직접 만져보는 거랑은 차이가 커요.

공**요4/26

PET랑 필름 사이에서 고민 많으셨겠어요. 저도 결국 마감 때문에 필름으로 갔거든요.

집***러4/26

우드앤화이트 컨셉이면 진짜 예쁘겠어요. 나중에 완성되면 꼭 보여주세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