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로 진행한 주방 싱크대 상판 덮개 사이즈와 실사용 편의성 판단 부탁드려요
이번에 턴키로 전체 공사를 마쳤습니다. 주방에 공을 많이 들였는데, 특히 싱크볼 주변 상판 덮개 부분을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고해서 요청해 시공했거든요.
상판 작업대의 연결 용도이자 사각 씽크볼이 크다 보니 미관상 예쁘게 보이려고 추가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해 보니 덮개 길이가 생각보다 길게 제작되었습니다.
이 상태로 물을 틀어 사용하면 물 사용이 불편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보기에는 덮개 사이즈를 조금 더 잘라내야 실사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원래 이 정도 사이즈로 시공되는 것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보통 씽크볼 크기의 어느 정도 비율로 사이즈를 잡아야 사용하기 편할까요? 시공 업체에 다시 요청해서 길이를 조절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사진을 같이 올려주셨으면 판단하기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물 튐 정도가 심한 건가요?
네, 물을 틀면 덮개 부분에 걸려서 사용하기가 꽤 불편한 상황입니다.
이 사례에서는 우선 덮개가 실제 수전의 물줄기 낙하지점과 얼마나 겹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사용자의 팔 움직임 동선과 씽크볼 내부의 물 흐름을 체크하여 절단 범위를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도 사각볼 썼는데 덮개가 너무 길면 확실히 거슬리더라고요. 적당히 쳐내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업체에서 서비스로 해주신 건가요 아니면 추가금을 지불하신 건가요?
업체마다 서비스로 주는 곳도 있고 추가금을 받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정확한 부분은 다시 확인해봐야 할 것 같아요.
보통 씽크볼 사이즈의 절반 정도로 잡으라고 하던데, 그보다 훨씬 길게 나온 모양이네요.
잘라내는 작업이 현장에서 바로 가능한 공정인지가 궁금하네요.
미관상으로는 길게 나오는 게 예쁠 수 있지만, 요리 자주 하시면 무조건 편의성이 우선입니다.
상판 재질이 무엇인지에 따라 절단 가능 여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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