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집 욕실 한 곳만 반셀프로 진행하려는데 공정 계획과 예산 확인 부탁드립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상태에서 욕실 한 곳만 부분적으로 공사를 진행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살면서 하는 공사라 제약이 많을 것 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전체적인 공사 범위는 철거부터 시작해서 방수, 타일 시공, 그리고 도기 설치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거주 중이라는 특이점이 있어서 보양이나 먼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일정은 대략 10일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주말 일정을 고려해서 현실적으로 계획을 세워보려 하는데, 공정별로 날짜를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예산은 500만원에서 600만원 사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일 선택 단계에서 600각 타일로 가서 포인트를 줄지,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기본 스타일로 갈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은 무난하고 깔끔한 기본 스타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현장 감독은 제가 하루 종일 상주하며 챙길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의 예산과 일정, 그리고 공정 범위가 적절한지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람타일
후기 25개 · 서울 동작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거주 중 공사는 정말 쉽지 않으실 텐데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보양 작업 꼼꼼히 하세요.
네, 그래서 감독 시간을 하루 종일 비워두려고 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거주 중 공사라는 점을 고려하여 철거 시 비산 먼지 차단과 방수 후 양생 기간 확보가 핵심입니다. 특히 방수 공정 후 타일 시공 전까지 충분한 건조 시간이 확보되었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판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기본 스타일로 가신 건 잘하신 선택 같아요. 600각은 시공비도 비싸고 거주 중 공사 때는 변수가 많으니까요.
10일이면 방수 양생 기간까지 충분히 잡으신 것 같네요. 도면은 혹시 공유 가능하신가요?
도면은 따로 없어서 제가 직접 그려서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예산 500에서 600이면 도기 사양에 따라 타이트할 수도, 넉넉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거주 중이면 소음 민원이 제일 무서울 텐데 관리사무소 신고랑 이웃 동의는 다 받으셨나요?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부분 시공한 욕실 타일에서 빈 소리가 나는데 이대로 써도 될지 모르겠어요
- 거주 중 반셀프 올리모델링 계획 중인데 타일 공정 인원과 일정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초보자가 주방 벽면에 육각 타일을 직접 붙였을 때 겪게 되는 난이도와 주의점
- 600각 타일 에폭시 시공했는데 공극 범위가 제각각이라 걱정돼요
- 600각 타일 시공한 욕실에서 자꾸 펑 소리가 나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