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필름 시공할 때 손잡이 교체 시점과 디자인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반셀프로 인테리어 진행 중인데 방문 필름 시공을 앞두고 고민이 생겨 글 올립니다. 현재 방문 손잡이를 새로 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둔 상태인데, 이걸 정확히 언제 준비해서 전달드려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네요.
보통 필름 작업을 할 때 문과 손잡이를 모두 탈거하고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시공 전에 미리 제품을 구입해서 준비해두고, 작업하시는 분께 부탁드리는 것이 마감이 가장 깔끔하게 나오는 방법일까요
그리고 손잡이 모양에 대해서도 고민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네모난 디자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듣기로는 이런 형태가 나중에 필름 밀림 현상 같은 하자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필름 시공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동그란 모양의 손잡이를 추천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하자가 없는 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고민 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이나 조언해주실 분 계실까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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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맞아요. 보통 탈거하고 작업하시니까 미리 사두셨다가 시공 때 전달드리면 편합니다. 모양은 확실히 둥근 게 마감이 안정적이더라고요.
역시 미리 준비하는 게 좋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네모난 거 설치했는데 아직까지 밀림 현상 같은 건 없어요.
운이 좋으셨네요. 저는 필름 사장님이 둥근 모양을 강력 추천하셔서 그렇게 진행했거든요.
저도 지금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고민 중인데, 모양별로 하자 발생률 차이가 정말 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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