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s244 샷시와 예림 도어 hp522 필름으로 맞춘 톤 | 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
대연혁신지구 힐스테이트푸르지오, 2013년 준공 이후 12년이 흐른 시점에서 샷시 교체와 인테리어 필름 작업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적인 창호의 틀을 바꾸고 각 공간의 문틀과 게이트에 세밀한 색상을 입혀 집안의 전반적인 톤을 정돈했습니다.
오래된 집의 샷시를 교체할 때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그에 맞춰 문틀 색상을 어떻게 매칭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죠. 현대 s244 샷시부터 삼성 vg3700 필름까지, 실제 적용된 자재의 조합을 통해 마감의 디테일을 짚어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실내 모습입니다. 벽면과 천장의 마감이 걷어내진 상태에서 창문 유리에 X자 테이프를 붙여 보호하고, 바닥 콘크리트 위에 필요한 자재들을 배치하며 기초를 다지는 과정입니다.

복도 구간의 시공 중인 모습입니다. 흰색 벽지가 일부 붙어 있지만, 아직 문이 설치되지 않은 상태라 프레임의 위치와 벽면의 수평을 확인하며 다음 공정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천장의 매립등 2개가 설치된 세부 장면입니다. 조명 기구가 들어갈 위치를 잡고 배선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마감재가 덮이기 전 전기 설비를 먼저 점검하는 순서입니다.

현장에서 사용되는 수공구와 자재들이 놓여 있습니다. 필름 시공이나 샷시 조정 시 필요한 정밀한 도구들을 갖추어 마감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아치형 문틀이 들어선 복도 공간입니다. 벽면의 흠집을 정리하고 회색 타일이 보이는 내부 공간과의 연결 부위를 매끄럽게 처리하여, 이후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면을 잡는 과정입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맞닿은 근접 샷입니다. 외부의 고층 건물 뷰가 들어오는 창가 바닥 타일과 천장 전기 구멍까지, 샷시 교체 후 실리콘 마감과 틈새 정리가 필요한 지점입니다.

현관 입구의 모습입니다. 삼성 vg3700 필름으로 마감될 현관문과 검은색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으며, 벽면의 케이블 라인을 정리하며 전실의 첫인상을 잡는 단계입니다.

복도의 천장과 벽면 마감재가 일부 벗겨진 상태입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에 먼지와 쓰레기를 정리하며, 흰색 보드와 문틀의 접합부를 깨끗하게 다듬어 필름 부착을 준비합니다.

창호가 설치된 방 내부의 전경입니다. 바닥은 아직 콘크리트 상태이지만, 현대 s244 샷시를 통해 들어오는 채광과 외부 정원의 풍경이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요소가 됩니다.

흰색 프레임의 유리 표면에 물방울이 맺힌 근접 모습입니다. 샷시 설치 후 유리면의 오염을 제거하고 프레임의 수직·수평이 정확하게 맞았는지 세밀하게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전기 소켓이 노출된 복도 벽면입니다. 천정 보드와 콘크리트 바닥 사이에서 창호의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필름 시공 전 벽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리 작업이 진행됩니다.

상부에 작은 창이 포함된 흰색 프레임의 창호입니다. 벽면 보드에 적힌 수치 기록을 바탕으로 정확한 규격의 샷시가 안착되었으며, 보호망을 통해 시공 중 유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샷시 교체와 필름 작업을 병행할 때는 자재 간의 색상 조화를 미리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 s244 샷시의 화이트 톤에 맞춰 문틀은 예림 도어 hp522로, 현관은 삼성 vg3700으로 설정하고, 포인트가 되는 안방 아치 게이트와 거실 창호 테두리는 lg sm013을 적용해 톤의 층위를 나누었습니다.
12년 된 구축의 낡은 창호를 현대 s244로 교체하고, 각 공간의 성격에 맞는 필름 자재를 배치해 전체적인 톤을 맞춘 현장이었습니다. 예림 도어 hp522와 삼성 vg3700, lg sm013처럼 구체적인 모델명을 통해 원하는 색감의 기준을 먼저 세워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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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현대 s244 샷시 화이트 톤이 정말 깔끔하네요. 저희 집도 샷시 교체 고민 중인데 색감 참고가 많이 돼요.
예림 도어 hp522 필름 색상이 샷시랑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매칭한 거 보니 톤이 딱 맞네요!
안방 아치 게이트에 lg sm013으로 포인트 주신 거 센스 있으시네요. 아치형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요.
삼성 vg3700 필름 적용된 현관문 색감이 고급스러워 보여요. 혹시 이 색상이 다른 문틀이랑도 잘 어울릴까요?
현관은 전실의 첫인상을 잡는 공간이라 vg3700으로 무게감을 주셨더라고요. 다른 공간의 hp522나 sm013과도 톤의 층위가 잘 나뉘어 조화로워 보입니다.
거실 창호 테두리에 lg sm013 쓰신 디테일이 눈에 띄네요. 전체적으로 톤을 정돈하신 게 느껴져요.
12년 된 구축이라 샷시 고민이 많았는데 현대 s244 모델명 정확히 알게 되어 좋네요. 곧 시공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갈게요.
구축일수록 창호 교체 후의 변화가 크더라고요. 모델명 참고하셔서 원하시는 색감의 기준을 잘 세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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