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세우고 도배까지 공정 순서가 너무 꼬여요
겨***정
12월 입주라 이제 슬슬 준비하고 있는데 업체를 다 따로 섭외하려다 보니 머리가 아프네요. 일단 작은방 두 개를 하나로 합치면서 가벽을 새로 세워야 하고, 시스템 에어컨이랑 실링팬 조명 공사까지 겹쳐 있어서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배랑 장판은 당연히 뒤로 가야 할 것 같은데, 화장실 덧방이나 베란다 탄성코트 같은 건 어느 시점에 넣어야 효율적일까요. 냉장고장 문달기 같은 자잘한 작업도 하나 있는데 이런 건 그냥 아무 때나 불러도 되는 건지 헷갈리더라고요.
업체끼리 일정이 겹치면 안 된다고 해서 하나씩 순차적으로 잡으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할 것 같아요. 혹시 같이 진행해도 마감에 문제없는 공정이 있을까요.
댓글 7
반***무5시간 전
가벽 세우는 목공이랑 에어컨 배관 작업은 최대한 앞순서로 잡으시는 게 나을 거예요. 그래야 도배로 깔끔하게 덮거든요.
겨***정4시간 전
아 역시 목공이 먼저겠네요. 에어컨이랑 같이 해도 괜찮을까요
집***심4시간 전
탄성코트는 냄새가 좀 있어서 도배 전에 끝내시는 걸 추천해요. 아니면 아예 다 끝나고 마지막에 하거나요.
미***프3시간 전
냉장고장 문 다는 건 진짜 금방 끝나서 입주청소 전후로 편하게 잡으셔도 될 것 같아요.
겨***정3시간 전
오 다행이네요. 자잘한 거라 순서 잡기 애매했는데 팁 감사해요
화***아2시간 전
욕실 덧방은 먼지가 많이 나서 이것도 최대한 앞쪽으로 배치하시는 게 마음 편하시더라고요.
초***어방금
저도 개별 섭외했다가 일정 꼬여서 고생했는데 진짜 빡빡하게 잡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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