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샷시 폼 충전량이 작은방이랑 너무 달라서 찝찝해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인테리어 시작했는데 샷시 시공 끝나자마자 고민이 생겼어요. 작은방은 고임목 빼고 폼을 아주 빵빵하게 채워주셨는데, 거실 샷시는 양옆이 벽보다 살짝 들어가 있는 상태로 마무리가 됐더라고요.
기사님께 여쭤보니까 거실은 샷시가 커서 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휘어질 위험이 있다고, 그래서 적당량만 쐈다고 하시네요. 이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요청하면 다시 와서 더 쏴주실 수는 있다고 하시는데 그냥 믿고 넘어가도 될지 갈등 중이에요.
그리고 벽지 시공 전에 튀어나온 곳 마감 처리하는 걸 생각 못 했는데, 이거 턴키 견적 외에 추가금이 발생하는 공정인지도 궁금해요. 대부분 턴키로 진행 중이라 이런 세세한 추가금 부분을 놓친 것 같아 걱정되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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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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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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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양이 너무 차이 나면 나중에 그 틈으로 외풍 들어올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샷시 틈새 덜 채워져서 고생한 적 있어서 더 신경 쓰이네요.
맞아요, 딱 그 외풍 때문에 고민이에요. 기사님 말씀대로 휘어질까 봐 적게 넣으신 건지 아니면 그냥 대충 하신 건지 헷갈리네요.
튀어나온 부분 마감은 보통 목공이나 도배 전 단계에서 잡아야 하거든요. 턴키면 보통 포함되어 있을 텐데, 계약서 다시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샷시 폼 충전 때문에 기사님이랑 실랑이 했던 기억나네요. 찝찝하시면 더 쏴달라고 요청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그쵸, 그냥 요청해서 채우는 게 나을까요? 폼 때문에 진짜 휠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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