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루카화이트 문틀이랑 문짝 질감이 다른데 필름을 또 입혀야 하나요

화***후

턴키 업체랑 계약하고 문틀은 영림 px454-2 루카화이트로 시공했는데, 막상 들어온 문짝을 보니까 뭔가 묘하더라고요. 색상은 분명히 같은 px454-2인데 문짝은 필름 시공이 안 된 맨질한 ABS 도어 자재 그대로 들어온 느낌이에요.

현장에 계시던 과장님께 여쭤봤더니 문짝은 필름 시공을 추가로 따로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색은 비슷한데 질감에서 오는 차이가 생각보다 느껴져서 이걸 그냥 써도 될지 계속 신경 쓰여요.

보통 다들 문틀만 필름 작업을 하고 문짝은 그냥 제품 그대로 쓰시는 건지, 아니면 문짝까지 필름을 새로 입혀서 질감을 맞추시는 건지 궁금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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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반***무3시간 전

저도 루카화이트 고민했었는데 질감 차이 많이 나나요

화***후3시간 전

색은 거의 똑같은데 문틀은 필름 특유의 느낌이 있고 문짝은 그냥 매끈한 플라스틱 느낌이라 좀 달라 보여요

미***프3시간 전

보통 ABS 도어는 공장에서 필름이 입혀져 나오는데 턴키 업체에서 말하는 추가 시공이 정확히 어떤 작업인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집***왕2시간 전

저는 그냥 제품 그대로 썼는데 생각보다 티 안 나더라고요

화***후2시간 전

그렇게 말씀하시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그래도 계속 보니까 신경 쓰여서 고민이에요

꼼***인2시간 전

질감에 예민하시면 문짝까지 필름 맞추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실 거예요

구**출1시간 전

영림 제품들 색감은 예쁜데 가끔 자재마다 톤이나 질감이 미세하게 다른 경우가 있더라고요

인***보1시간 전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냥 썼어요. 조명 켜면 사실 구분하기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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