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작업 전에 랜선 미리 빼두는 게 상책이에요
이번에 오래된 빌라 리모델링하면서 전기 공사할 때 랜선 작업을 같이 요청드렸거든요. 근데 제가 타이밍을 놓쳐서 통신선이 엉망이 됐어요.
전기 작업하시면서 기존에 있던 통신선을 건드리셨는데, 선이 빠져버린 걸 나중에 알았거든요. 결국 복구가 안 돼서 작은방 컴퓨터는 이제 와이파이로 써야 해요. 목공 들어가기 전이나 전기 작업 시작하기 전에 관로 포설부터 확실히 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저는 외부에서 광케이블 들어오는 자리도 미리 인터넷 업체에 요청해서 확보해두긴 했거든요. 그래도 샷시 작업할 때나 에어컨 타공 자리 활용해서 선 빼는 작업은 미리 계획에 넣어놨어야 했어요. 공정 순서 꼬이면 나중에 선 하나 살리려고도 고생하게 되더라고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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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이번에 전기 할 때 랜선 같이 안 했다가 나중에 벽 뚫으려니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미리 말씀드리는 게 제일 편해요.
맞아요. 저는 그냥 전기 작업할 때 다 되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게 화근이었어요.
작은방에 랜선 안 들어오면 게임하거나 작업할 때 답답하실 텐데... 기사님 불러서 다시 작업 가능한지 확인해보셨어요?
보통 목공 들어가기 전에는 선을 미리 다 빼놔야 나중에 마감이 깔끔하게 나와요.
네, 저도 목공 전에 했어야 했다는 생각에 계속 아쉬움이 남네요.
요즘은 다 무선이라 괜찮긴 한데, 그래도 유선 연결이 안정적이긴 하죠. 고생 많으셨겠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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