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식탁 위치 때문에 주방 동선 꼬였어요

주***중

ㄷ자 주방으로 짜면서 아일랜드를 조리대로만 쓰려고 넣었는데 배치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싱크볼이나 인덕션 없이 순수하게 작업대 용도로만 쓰려는 계획이었거든요.

처음엔 왼쪽 벽에 붙여봤는데 그러면 세탁기 있는 다용도실 갈 때마다 한참을 빙 돌아가야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다시 떼어놓으면 냉장고 왔다 갔다 하는 길이 좁아져서 불편할 것 같고.

차라리 양쪽에 통로를 다 만들어서 아예 중간에 띄워 놓을까 고민 중이에요. 아일랜드 길이가 2미터 정도라 중간에 둬도 공간이 아주 좁지는 않을 것 같은데, 한쪽에 붙이는 게 예쁘긴 해도 살면서 계속 불편할까 봐 결정이 안 서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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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동**요5시간 전

다용도실 동선 꼬이면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저도 예전에 예쁜 것만 생각했다가 세탁기 갈 때마다 뺑뺑 돌아서 결국 구조 바꿨어요.

주***중4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걸려요. 예쁜 것도 좋지만 매일 쓰는 공간이라 더 망설여지네요.

미***트3시간 전

2미터면 꽤 길어서 중간에 띄우면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차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살*꾼2시간 전

조리대로만 쓰신다면 차라리 벽에 붙여서 L자처럼 활용하고 통로를 넓게 확보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주***중1시간 전

L자 느낌도 생각했는데 다용도실 가는 길이 막히는 게 너무 치명적이라 고민이에요.

반***무4분 전

냉장고 문 열리는 반경까지 계산해서 통로 너비 확인해 보시면 결정하기 편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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