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테이블로 강철이랑 목재 섞인 강 탁자 골랐어요
우***8
거실 메인 테이블 고르면서 소재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거든요.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거실 분위기를 차분하게 잡아줄 만한 걸 찾고 있었어요.
결국 강철 다리에 상판은 두툼한 목재로 된 강 탁자로 결정했어요. 아무래도 철제 다리가 무게감을 딱 잡아주니까 훨씬 안정감 있고 튼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상판은 나무라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철제의 차가운 느낌을 중화시켜주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무게가 꽤 나가서 옮길 때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식탁으로도 쓰고 작업용으로도 쓰려고 했는데, 묵직한 만큼 형태 변형 없이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해요. 빈티지한 느낌 좋아하시면 이런 스타일이 거실 분위기 바꾸기엔 딱인 것 같아요.
댓글 10
철***아5/6
저도 철제 다리 들어간 가구 좋아하는데 확실히 안정감은 최고죠.
우***85/6
맞아요. 흔들림 없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홈***링5/6
상판 나무 톤이 밝은 편인가요? 저희 집은 어두운 톤이라 고민되네요.
우***85/7
저는 너무 밝지 않은 중간 정도 톤으로 골랐는데 거실이랑 잘 어우러져요.
빈**족5/7
재활용 소재로 만든 제품들도 가끔 보이던데 그런 건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가***가5/7
철제 다리는 녹 방지 처리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미***트5/7
무게감이 있으면 나중에 배치 바꿀 때 힘들 수도 있어요 ㅠㅠ
우***85/7
진짜 무거워요. 한 번 자리 잡으면 거의 안 움직이게 될 것 같아요 ㅋㅋ
데***터5/8
저도 작업용으로 튼튼한 테이블 찾고 있는데 참고할게요.
나**아5/8
목재랑 강철 조합은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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