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PS170 하나로 다 맞추려는데 너무 과한가 싶어요

아***기

바닥이랑 방문이 살짝 회색빛 도는 우드톤이라 최대한 무난하게 가고 싶거든요. 그래서 벽지는 LX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잡았고, 필름은 영림 PS170을 메인으로 생각 중이에요.

근데 상하단 몰딩부터 팬트리 문, 부엌 상하부장, 샷시 내부까지 전부 PS170으로 통일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너무 한 가지 색만 반복되면 오히려 촌스럽거나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특히 집에 아기가 있어서 오염 걱정이 제일 커요. PS170이 때가 잘 탄다는 얘기를 들어서, 차라리 PS102로 바꾸는 게 나을지 계속 갈등 중이에요. 현관문이나 중문은 다른 모델로 포인트를 줬는데, 나머지 기본 베이스를 이렇게 다 맞추는 게 맞을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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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후7시간 전

몰딩이랑 샷시까지 다 맞추면 확실히 일체감은 있을 거예요. 근데 아기 있으시면 진짜 오염 생각하셔야 하더라고요.

아***기7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PS102로 갈아탈까 고민 중인데 색감이 너무 달라질까 봐 그게 무섭네요.

반***무5시간 전

저도 예전에 PS170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밝은 톤이라 무난하긴 해요. 다만 주방 하부장 쪽은 확실히 관리가 어렵더라고요.

필**수3시간 전

현관문이나 중문처럼 분리된 공간은 다른 색 쓰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거실 쪽은 통일하는 게 넓어 보이긴 하거든요.

아***기2시간 전

그쵸, 그래도 너무 밋밋할까 봐 걱정돼서 계속 샘플집 뒤지고 있어요.

미***프51분 전

디아망 회벽화이트면 웬만한 필름은 다 잘 어울릴 거예요. 너무 걱정 마시고 샘플 직접 대보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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