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덧방 가능 여부와 싱크대 문짝 교체 범위 고민입니다

누***어

현재 주방 리모델링을 계획 중인데 타일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비용을 아끼려고 싱크대 문짝만 교체하려고 했으나, 막상 다시 보니 기존 타일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함께 바꾸고 싶은 상황입니다.

마침 욕실 두 곳을 올철거하면서 주방과 현관 타일까지 같이 진행해주시겠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면대 위 젠다이처럼 양념통을 올려두는 부위가 있는데, 이 부분은 철거를 해야만 시공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는 가급적 철거 없이 덧방으로 진행하고 싶었는데 이 부분이 걸리네요.

벽면은 계속 누런색인데 상판만 흰색으로 바꾼다고 해서 과연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방 타일도 결국 올철거를 해야만 답이 나오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싱크대 문짝의 경우, 오븐 철거 작업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무조건 교체를 해야 할 것 같은데, 타일 철거 범위와 맞물려 고민이 깊어집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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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먼***의4시간 전

저도 덧방 원했는데 젠다이 형태 구조물 있으면 철거 없이는 마감이 안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그냥 싹 걷어내시는 게 나중에 후회 없으실 거예요.

누***어3시간 전

역시 철거가 답일까요. 비용이랑 소음 때문에 최대한 피하고 싶었는데 고민되네요.

반*끝4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기존에 설치된 양념통 선반(젠다이)의 고정 방식과 돌출 정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구조물이 벽면에 밀착되어 있지 않거나 단차가 클 경우, 덧방 시 수평을 맞추기 어려워 철거 후 시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화***후3시간 전

누런 타일에 흰색 상판 조합은 생각보다 더 이질감이 들 수 있어요. 상판 바꾸시는 김에 타일도 같이 해결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집***보3시간 전

오븐 철거하시려면 어차피 주변 정리 필요하실 텐데, 그 기회에 타일까지 같이 하시는 게 공정상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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