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색 몰딩이랑 샷시 교체 범위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구***망

25년 된 구축으로 들어가는데 아이들이 신축에서 오다 보니 집 상태에 예민해서 고민이 많아요. 2~3년 정도만 살다가 매도할 계획이라 비용을 최대한 아끼고 싶은데, 그렇다고 너무 안 고치면 아이들이 싫어할 것 같거든요.

일단 샷시는 교체 비용이 꽤 나오겠지만 나중에 팔 때 회수될 것 같아 반셀프로 생각 중이에요. 체리색 몰딩이랑 문, 주방 상하부장은 필름으로 덮으려고 하고, 도배는 거실 실크에 방들은 합지로 가성비 있게 맞추려 해요. 실링팬 보강이랑 간접조명 작업도 같이 하려고 하는데 이 정도면 반셀프로 적당한 범위일까요.

문제는 셀프로 하려는 부분들이에요. 베란다 바닥이랑 벽, 현관, 주방 벽면까지 데코타일이랑 방수페인트로 직접 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실제로 하면 싼티 나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특히 화장실 타일 위에 페인트를 칠하거나 타일을 덧붙이는 작업을 셀프로 해도 될지, 아이들이 있어서 건식으로 못 쓰는데 괜찮을지 판단이 안 서네요.

댓글 5

반***무5시간 전

샷시는 진짜 비용 많이 깨지는데 매도 때 도움 되는 건 맞더라고요. 근데 베란다 다 붙어있는 구조면 견적 엄청 나올 텐데 부분 교체는 생각 안 해보셨어요

구***망4시간 전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일단 전체 견적부터 받아보려고 하는데 너무 비싸면 부분적으로만 갈아야 할 것 같아요

셀***맘3시간 전

주방 벽면 데코타일은 생각보다 금방 질리더라고요. 차라리 필름이나 타일 덧방 쪽으로 알아보시는 게 나중에 매도할 때 더 깔끔해 보일 수도 있어요

화***중49분 전

화장실 셀프 페인트는 진짜 비추예요. 습기 때문에 금방 들뜨더라고요. 특히 아이들 있는 집이면 위생 문제도 있어서 웬만하면 전문 업체에 맡기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구***망14분 전

아 역시 페인트는 무리일까요. 습기 때문에 들뜬다는 말 들으니까 갑자기 겁나네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2,120개 · 업체 216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2,120개·업체 216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
카카오로 시작하기먼저 업체 둘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