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붙박이장 전체 교체와 문짝만 바꾸기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전***인

주방이랑 안방 가구를 새로 짜면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붙박이장이었어요. 전부 다 뜯고 새로 맞출지, 아니면 뼈대는 두고 문짝만 갈아끼울지 결정하기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결국 예산 생각해서 부분적으로만 새로 제작하고 나머지는 문짝만 교체하는 쪽으로 섞어서 진행했어요. 사실 문짝만 바꾸면 티가 날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나와서 놀랐어요.

주방은 상하부장이랑 냉장고장까지 싹 철거하고 새로 짰는데, 아일랜드장을 따로 설계해서 로봇청소기랑 밥솥 자리를 딱 맞게 넣은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상판도 오염에 강한 걸로 골랐더니 김칫국물 흘려도 그냥 쓱 닦이면 돼서 편하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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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가***중5시간 전

문짝만 교체해도 정말 티가 안 나나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중인데 결정하기 쉽지 않네요.

전***인4시간 전

네,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완성하고 보니 그냥 새 가구 넣은 것처럼 깔끔하더라고요.

로***맘3시간 전

아일랜드장에 로봇청소기 자리 만드신 거 진짜 부러워요. 저도 그렇게 설계하고 싶었는데 놓쳤거든요.

반**보2시간 전

고양이 키우신다고 하셨는데 실리콘 마감 때 변수 생기면 기사님이 잘 대응해 주시던가요?

전***인2시간 전

네, 일정이 좀 꼬였었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챙겨주시고 요청사항도 꼼꼼하게 봐주셔서 다행이었어요.

깔**집1분 전

주방 상판 오염 관리 편한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걸로 했는데 삶의 질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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