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도 구축 거실 확장과 매립수전 사이에서 갈등 중

구***망

정남향이라 채광은 정말 좋은데 집 연식이 98년이라 걱정이 앞서요. 거실이랑 북향 작은방을 꼭 확장하고 싶거든요. KCC 샷시에 로이유리로 전체 교체하고 단열까지 빡세게 잡으면 누수나 결로 걱정 없이 살 수 있을지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아요.

여기에 욕실까지 올철거하고 매립수전으로 가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이게 또 누수 위험이 크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세면대나 변기 위치는 그대로 둘 생각인데도 매립이라는 것 자체가 주는 불안함이 있네요.

누수 문제에 거의 노이로제 수준으로 예민해져서, 확장과 매립수전 이 두 가지를 다 진행해도 정말 괜찮을지 확신이 안 서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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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녀7시간 전

저도 구축 확장할 때 결로 때문에 밤잠 설쳤거든요. 샷시 브랜드보다 단열재를 얼마나 꼼꼼하게 채우느냐가 진짜 관건이더라고요.

구***망7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KCC 로이유리로 생각 중인데 단열 공정 때 어떤 부분을 더 챙겨야 할지 고민이에요.

물**이5시간 전

매립수전은 위치 변경 안 하더라도 벽 뜯었을 때 배관 상태부터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축은 배관 노후도가 제각각이라서요.

반***무3시간 전

저도 누수 걱정 때문에 확장 포기했다가 결국 했거든요. 샷시 제대로 갈고 폼 꽉 채우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구***망2시간 전

그렇게 말씀하시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그래도 누수 생각하면 계속 망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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