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예정인 거실과 침실에 설치한 이중창의 디테일 | 거제 덕산베스트타운 2차 21평
거제 덕산베스트타운 2차 21평형, 집 전체를 비우고 올 수리를 진행하며 창호를 모두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층 세대 특성상 지상 주차장과 인접해 있어 외부 소음과 먼지 차단이 중요한 조건이었으며, 거실과 침실은 확장 공사를 앞두고 있어 그에 맞는 창호 사양을 적용했습니다.
창호 교체 시기를 결정할 때 어떤 유리 조합이 우리 집 환경에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이번 사례에서 적용된 KCC 프라임 242와 터닝도어의 구체적인 유리 사양을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작업 당시에는 기존 창호를 철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외부 건물과 차량이 바로 보이는 위치인 만큼, 프레임의 밀착도가 전체적인 기밀성을 결정짓는 핵심 단계입니다.

창호 프레임이 자리를 잡으면서 외부 풍경이 프레임 속에 정돈되어 들어옵니다. 단순한 교체가 아니라 확장 공사 후의 온도 변화까지 고려해 설계된 규격의 창호가 설치되는 모습입니다.

실내에서 바라본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는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외부 도로와 인접한 환경이라 소음 차단이 중요했기에, 프레임과 유리 사이의 유격 없이 정밀하게 맞물리도록 고정했습니다.

파란색 벽면과 대비되는 흰색 프레임이 설치되는 과정입니다. 창호 주변에 붙은 흰색 보호 필름은 마감 단계까지 자재 표면의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꼼꼼하게 유지하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문틀과 유리문이 설치되는 지점은 벽면 마감이 아직 되지 않은 상태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문틀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잡아야 나중에 도배나 바닥재 시공 후에도 문이 뒤틀리지 않고 매끄럽게 닫힙니다.

최종적으로 설치된 창호의 유리 패널과 프레임의 접합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장 공사를 계획 중이라면 외기와 직접 맞닿는 곳에 반드시 이중창을 설치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KCC 프라임 242 모델에 외부 로이+그린 유리, 내부 투명+투명 유리 조합을 선택하면 단열 성능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또한 발코니 연결부에는 일반 방문 대신 KCC 터닝도어 140(모루+투명 유리)을 설치해 온도 차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교체를 통해 저층의 소음과 먼지 유입 경로를 차단하고, 확장 구역에는 KCC 프라임 242 이중창과 뉴프라임 140 단창을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로이 유리의 열 차단 기능과 그린 유리의 색감이 더해져 실내 분위기가 정돈되었습니다.
거제 덕산베스트타운 2차처럼 저층 환경이거나 확장 공사를 앞두고 있다면 KCC 프라임 242와 터닝도어 140의 조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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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흰색 프레임이 벽면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깔끔하네요. 확장 예정인 거실에 이중창 설치하는 게 필수라는 점 다시 한번 배우고 가요.
저층이라 소음이랑 먼지 걱정이 많았는데, 프레임 밀착도나 기밀성 신경 쓴 부분이 눈에 띄네요. 저희 집도 비슷한 고민이라 정말 도움 돼요.
자동 핸들 부착된 부분은 사용감이 확실히 다를 것 같아요. 혹시 터닝도어 설치할 때 수평 잡는 과정이 많이 까다로운가요?
문틀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잡아야 나중에 도배나 바닥재 시공 후에도 문이 뒤틀리지 않고 매끄럽게 닫힌다고 합니다.
KCC 프라임 242 이중창 조합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좋네요. 로이 유리에 그린 색감이 섞이면 실내에서 볼 때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요.
그린 유리가 더해져서 전체적인 실내 분위기가 한층 더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외부 로이+그린, 내부 투명+투명 유리 조합 메모해둬야겠어요. 곧 확장 공사 앞두고 있어서 유리 사양 결정하는 게 제일 막막했는데 힌트 얻었네요.
터닝도어 140 모루 유리가 은근히 분위기 있네요. 확장 구역에 일반 문 대신 이걸 설치하는 게 온도 차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니 참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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