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도어 밟고 지나갈 때마다 나는 소리
올수리 마치고 입주한 지 이제 겨우 2주 됐는데 터닝도어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세탁실 들어갈 때 문턱 부분을 밟게 되는데 그때마다 소리가 엄청 크게 나더라고요. 플라스틱 자재라 그런지 밟을 때마다 뭔가 부서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불안해요.
턴키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원래 터닝도어는 밟고 다니는 게 아니라고 하시네요. 저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그렇게 살아왔는데 이런 소리가 난 적이 없었거든요. 사장님은 계속 아니라고만 하시니까 답답해 미치겠어요.
이거 명백한 하자 맞을까요. 아이 셋이나 있는데 애들한테 새집이라고 문턱 밟지 말라고 주의 주는 게 말이 되나 싶어요. 만약 하자라면 문을 통째로 뜯고 다시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참고 살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기는 건지 모르겠어요. 방학 동안 친정에서 공사 진행하느라 피로가 너무 심해서 그냥 타협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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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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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희 집도 터닝도어 밟을 때 찌걱거리는 소리 나서 고생했거든요. 수평이 안 맞으면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수평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사장님은 그냥 밟지 말라고만 하시니 더 답답해요.
원래 터닝도어 하단 레일 부분이 좀 약하긴 해요. 그래도 소리가 심하게 날 정도면 시공 상태를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밟고 다니면 금방 망가질까 봐 걱정되시겠어요. 저라면 일단 다른 집 터닝도어도 그런지 확인해 볼 것 같아요.
맞아요. 애들이 워낙 활동적이라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사장님 반응이 너무하시네요. 밟지 말라는 게 해결책은 아니잖아요. 하자가 맞다면 당연히 보수 요청하셔야 해요.
저도 지금 공사 중인데 터닝도어 레일 마감이 제대로 안 되면 소음 날 수 있다고 들었어요. 꼭 해결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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