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F 몰딩을 걷어내고 예림 HP521로 맞춘 톤 | 동래 동일스위트
동래 동일스위트, 6년 차 아파트의 기존 필름을 걷어내고 전체적인 톤을 다시 잡은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설치했던 MDF 몰딩을 모두 제거하고 걸레받이를 새로 작업하며 기본 골조부터 정돈한 뒤 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색상이나 형태가 어울리지 않는 마감재를 마주했을 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필름의 색상 선택부터 유리 부분의 마감 처리까지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수납장의 내부 선반과 카운터 공간의 상태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불투명한 도어 패널이 설치된 상태에서 기존 시트지의 부착 상태를 점검하는 단계예요. 기초가 정돈되어야 이후에 입힐 필름이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타일 바닥의 상태를 확인하며 작업 동선을 확보하는 과정입니다. 필름 시공은 미세한 먼지 하나가 마감 퀄리티를 결정하기 때문에 바닥면의 청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변 정리와 함께 시공 준비를 마쳤습니다.

수납장의 불투명 도어 패널 부분을 세밀하게 살피는 모습이에요. 기존 시트지가 깔끔하게 떨어지는지 확인하며 제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면이 고르게 정리되어야 새로운 필름이 매끄럽게 안착합니다.

타일 바닥과 우드톤 바닥이 만나는 지점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서로 다른 자재가 맞물리는 경계선은 필름 마감이 가장 까다로운 부분 중 하나예요. 틈새 없이 정교하게 맞물리도록 기초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수납장 내부 선반과 카운터 공간, 그리고 바닥면이 함께 보이는 작업 현장입니다. 넓은 면적의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시공 인원과 시간이 제법 소요되는 공정이었어요. 각 면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며 필름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하단부까지 꼼꼼하게 필름을 밀착시켜 줍니다. 작은 부속품 주변의 마감이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시공이 완료된 수납장과 우드톤 바닥의 모습입니다. 가구들은 현대 S243 제품으로 마감하여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바닥재의 색감과 필름의 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배치했습니다.

다시 수납장의 도어 패널 부분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불투명한 면의 기포를 제거하고 모서리 각을 잡아주는 정밀한 작업이 이어졌어요. 이 단계에서 마감의 디테일이 결정됩니다.

타일 바닥면의 최종 상태를 확인하며 주변 정리를 하는 모습입니다. 필름 시공 후 잔여물을 제거하고 바닥의 오염을 닦아내는 마무리 단계예요. 깨끗한 바닥 상태가 확인되어야 다음 공정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수납장 내부 선반의 안쪽 면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과정입니다. 겉면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쪽의 마감 처리까지 확인하여 들뜸 현상을 방지했습니다. 사용자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을 정돈했습니다.

유리 문짝이 설치된 수납장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원래 타일 작업을 계획했으나 일정 문제로 영림 화이트 스톤 필름으로 마감하여 깔끔한 면을 만들었습니다. 닫힌 유리 너머로 내부 선반이 비치며 우드톤 바닥과 조화를 이룹니다.
이번 현장은 주방 가구의 규모가 크고 안방 붙박이장의 구조가 복잡해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습니다. 특히 문과 문틀은 디아망 퓨어 화이트 톤에 맞춰 예림 HP521로 시공했고, 주방 전체는 예림 매트 밀크 화이트를 적용해 톤을 통일했습니다.
기존의 조잡했던 MDF 몰딩을 제거하고 걸레받이를 새로 잡은 덕분에 전체적인 선이 정돈되었습니다. 현대 S243과 예림 매트 밀크 화이트의 조합으로 공간의 기본 색감을 다시 정의한 사례입니다.
예림 HP521이나 예림 매트 밀크 화이트처럼 구체적인 모델명을 정해두면 톤 미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디아망 퓨어 화이트와 같은 벽지 색상과 맞춘다면 더욱 일관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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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유리 문짝 수납장을 영림 화이트 스톤 필름으로 마감하신 부분 디테일이 좋네요. 원래 타일 계획하셨다가 바꾸신 거라는데 오히려 더 깔끔해 보여요.
일정 문제로 타일 대신 필름으로 마감하게 된 현장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화이트 스톤 필름이 우드톤 바닥과 조화를 잘 이룬 사례예요.
MDF 몰딩 걷어내고 걸레받이 새로 잡은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선이 정돈되니까 집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네요.
예림 HP521이랑 디아망 퓨어 화이트 조합이 정말 깔끔하네요. 저도 다음 달에 도배랑 필름 같이 계획 중인데 톤 맞추는 게 제일 고민이었거든요. 모델명까지 적혀 있어서 참고하기 너무 좋아요.
현대 S243 색감이 우드톤 바닥이랑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차분한 분위기가 나서 부러워요. 혹시 주방 가구 전체에 적용된 예림 매트 밀크 화이트는 실제 색감이 어떤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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