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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견적 600만 원대 보고 놀라서 결국 200만 원대에 진행했어요

인테리어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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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이번에 복층 집으로 이사 가면서 짐이 진짜 많았거든요. 10톤은 족히 넘을 것 같아서 이삿짐 업체 알아보는데 견적이 정말 천차만별이라 당황스러웠어요.

어떤 곳은 외국인 인력 안 쓰고 직접 관리한다면서 6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부르더라고요. 짐 양을 생각해도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이라 일단 패스하고 계속 발품을 팔았어요. 그러다 상담받은 곳은 금액도 200만 원 초반대로 적당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직접 이사 갈 집까지 미리 보러 가겠다고 하셔서 믿음이 갔어요.

복층이라 짐 옮기는 게 까다로울 텐데 괜찮냐고 먼저 물어봐 주시는 모습에 바로 결정했거든요. 결과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짐이 많아서 위아래층 옮기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끝까지 친절하게 다 해주셨거든요. 오히려 제가 밥값 더 챙겨드리고 싶을 정도로 고생 많이 해주셨어요.

댓글 5

  • 이***생

    600만 원대는 진짜 너무 비싸네요. 저도 짐이 좀 있는 편이라 견적 비교할 때 눈치 보여요.

    • 복***록

      저도 처음엔 너무 놀랐어요. 그래도 여러 군데 물어보니까 적당한 금액대가 보이더라고요.

  • 짐**집

    복층이면 진짜 힘드실 텐데 사장님이 직접 집까지 보러 가셨다니 진짜 제대로 된 분 만나셨네요.

  • 정*왕

    저도 지난번에 청소 업체 잘못 불렀다가 고생했거든요. 이삿짐은 인성 좋은 분 만나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 복***록

      맞아요. 청소는 광고 보고 했다가 진짜 속상했는데 이삿짐 사장님은 끝까지 친절하셔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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