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단차 미장이랑 시스템 에어컨 순서가 계속 꼬여요

단***맘

40평대 올수리 들어가는데 공정표 짜다가 머리 터질 것 같아요. 방 3개 확장하고 주방까지 손대려니 생각보다 챙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현관 쪽 마루랑 단차가 좀 있는데, 이걸 없애고 마루로 쭉 이으려고 하거든요. 여기서 미장을 먼저 해야 할 텐데 마르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다음 공정까지 며칠이나 띄워야 안전할지 감이 안 잡혀요.

미장 마르는 동안 다른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고민이에요. 그리고 시스템 에어컨이 제일 헷갈리는데, 보통 배관 작업하고 나중에 본체가 들어오는 2회 방문으로 잡더라고요. 근데 배관 작업 후에 목공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먼지 안 들어가게 보양을 빡세게 하고 목공을 먼저 끝내야 하는 건지 순서가 계속 헷갈려요.

전체적으로 철거하고 샷시, 단열, 목공, 타일, 필름, 도배, 마루 순으로 짜봤는데 이 흐름이 맞는지 확신이 안 서네요. 전기 위치도 바꿔야 해서 1차, 2차로 나눠놨는데 반셀프 처음이라 불안해서 계속 GPT 돌려보고 있어요.

댓글 4

반***수2시간 전

현관 미장은 완전히 바짝 말라야 마루 깔 때 하자가 없더라고요. 며칠 띄우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단***맘2시간 전

역시 띄우는 게 답이겠죠. 혹시 보통 며칠 정도 잡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구**출1시간 전

에어컨 배관 먼저 하고 목공 들어가시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래야 목수님이 배관 피해서 천장 작업을 하시거든요.

목***가4분 전

공정 순서는 대체로 맞게 짜신 것 같아요. 다만 필름이랑 도배 순서는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금 바뀔 수도 있어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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