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옆 알파룸 가벽 철거하고 아일랜드 넣을지 말지 고민이에요

고***인

45평인데 주방이 가로 3400에 세로 3000 정도로 생각보다 너무 좁게 나왔더라고요. 턴키 상담받을 때마다 다들 주방 옆에 있는 알파룸 가벽을 허물라고 해요. 그렇게 하면 공간이 확 넓어지면서 아일랜드 식탁까지 넣을 수 있어서 훨씬 멋질 거라고 하거든요.

문제는 그 알파룸을 없애면 남편 놀이방이나 나중에 아이 공부방으로 쓸 공간이 사라진다는 거예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방 하나가 통째로 없어지는 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지금 방 구성이 안방, 아이방, 그리고 손님방 하나가 더 있는 상태거든요. 차라리 손님방을 남편 서재나 놀이방으로 쓰고 손님이 올 때만 활용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주방의 개방감이냐, 독립된 방의 활용성이냐를 두고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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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사4시간 전

저도 비슷한 구조에서 고민했었는데 결국 가벽 남겼거든요. 주방 넓은 것도 좋지만 막상 방 하나 없어지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하게 되더라고요.

고***인3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미**맘3시간 전

45평이면 공간 여유가 좀 있으실 텐데 손님방을 서재로 돌리는 게 현실적인 대안 같아요. 주방 좁으면 매일 스트레스거든요.

인***무1시간 전

아일랜드 들어오면 삶의 질이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턴키에서 비용을 얼마나 높게 잡았는지에 따라 결정이 달라질 것 같아요.

고***인1시간 전

비용도 만만치 않게 불러서 더 망설여지네요.

집***인방금

가벽을 완전히 허무는 것 말고 일부만 남기거나 오픈형으로 만드는 절충안은 상담 때 안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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