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층 고층 풍압을 견디는 로이유리와 뉴프라임 140의 조합 | 부산 신개금LG1차
부산 사상구 개금동 신개금LG1차, 1998년 준공된 1,691세대 단지의 창호를 전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준공 후 한 번도 샷시를 바꾸지 않아 수명이 다한 상태였으며, 고층 세대의 특성에 맞춰 내 풍압성과 단열 성능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오래된 창호는 틈새가 벌어져 외부 공기가 그대로 들어오기 마련이죠. 어떤 제품을 써야 고층의 강한 바람을 견디면서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실 겁니다. KCC 창호의 구체적인 라인업과 로이유리 적용 범위를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볼게요.

전면 발코니에는 KCC 창호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 제품이 설치되었습니다. 20층이라는 높이를 고려해 내 풍압 성능이 뛰어난 에너지 절약형 모델을 선택했으며, 유리 두께는 최대 26mm까지 적용해 밀폐력을 높였습니다.

창호의 핵심은 열 손실을 줄이는 로이유리의 적용에 있습니다. 외부의 찬 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로이유리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고,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손잡이를 설치해 사용자의 편의를 더했습니다.
그런데 확장된 작은방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내부용 제품을 쓰면 집중호우 시 물 넘침이 발생하거나 안전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에는 프라임 242 발코니 이중창 제품을 적용해 외부 환경에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프라임 242 제품 역시 유리 두께 26mm로 제작되었으며, 내외부창의 용도를 구분해 설계했습니다. 외부창에는 단열을 위한 로이유리를, 내부창에는 상시 사생활 보호가 가능한 불투명 유리를 배치해 기능성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손잡이의 위치를 사용자가 열고 닫기 편한 높이로 낮게 조정하여 시공했습니다. 창호 주변의 몰딩 마감과 전기 소켓 주변의 정돈을 통해 시공 후의 마감 상태를 정리하며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고층 아파트의 창호 교체를 준비한다면 20층 이상의 높이에서는 반드시 내 풍압 성능이 검증된 제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확장된 방에는 내부용이 아닌 발코니 전용 이중창을 선택하고, 유리 두께 26mm와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998년 준공된 구축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 뉴프라임 140과 프라임 242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내 풍압성이 중요한 고층 세대라면 KCC 뉴프라임 140이나 프라임 242의 유리 두께 26mm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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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확장된 작은방에 프라임 242 이중창 쓰신 거 보고 저희 집도 내부용 말고 발코니 전용으로 알아봐야겠어요.
손잡이 위치를 낮게 조정하신 거 진짜 세심한 포인트네요. 저도 나중에 시공할 때 꼭 요청해야겠어요.
사용자가 열고 닫기 편한 높이로 맞춤 조정해 마감하셨더라고요.
로이유리 적용 범위가 생각보다 넓네요. 혹시 내부창 불투명 유리는 관리가 어렵지 않을까요?
사생활 보호를 위해 내부창에만 불투명 유리를 배치해 기능성을 나누었다고 해요!
로이유리로 에너지 효율 높인 점이 가장 끌리네요. 고층 세대라 풍압 성능 확인이 필수라는 점 잘 배우고 가요.
20층 고층이라 바람 걱정 많았는데 뉴프라임 140으로 선택하신 거 보고 안심이 되네요.
98년도 준공이면 샷시 수명이 다 됐을 텐데 26mm 두께로 교체하신 거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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