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2.2T vs 3.2T 디자인 보고 결정한 후기

신***록

이번에 19평 신혼집 인테리어하면서 장판 두께 때문에 진짜 머리 쥐어뜯었거든요 ㅠㅠ

처음에는 무조건 두꺼운 3.2T로 해서 푹신하게 하고 싶었는데, 막상 제가 원하는 타일 느낌의 디자인을 찾으려니까 3.2T 쪽은 마음에 드는 게 너무 없더라고요... 너무 칙칙하거나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근데 2.2T로 눈을 돌려보니까 세상에... 새로 나온 예쁜 디자인이 너무 많은 거예요! 심지어 2.2T가 훨씬 트렌디한 느낌?

저희 집 컨셉이 화이트+우드라 너무 차가운 느낌은 피하고 싶었거든요. 너무 회색빛 도는 쿨톤은 싫어서 고민하다가, 은은하게 브라운 톤이 섞인 LX 베이지샌드로 결정했어요. 실물로 보니까 회색끼 없이 딱 따뜻하고 예뻐요. 60x60 타일 느낌도 나면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여서 대만족 중입니다!

두께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무맹목적으로 두께만 고집하지 마시고 꼭 2.2T 라인업도 같이 확인해보세요! 디자인 차이가 진짜 커서 만족도가 달라져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초**인4/17

2.2T는 얇아서 발에 닿는 느낌이 많이 다르진 않나요? ㅠㅠ

신***록4/17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푹신하고 괜찮더라고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다 용서되는 느낌 ㅎㅎ

바***아4/17

저도 타일 느낌 장판 찾다가 2.2T로 정착했어요. 진짜 디자인이 훨씬 다양하더라고요.

웜**버4/18

벽지랑 색감 맞추는 게 진짜 어렵죠 ㅠㅠ 저도 너무 차가운 화이트 했다가 집이 너무 휑해 보여서 후회했거든요.

집***짱4/18

맞아요 ㅠㅠ 저도 조명까지 고려해서 웜톤으로 맞추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꼼***인4/18

장판 샘플은 꼭 매장 가서 빛 아래서 보세요! 사진이랑 색감 차이 진짜 심해요.

베***후4/18

베이지샌드 진짜 예쁘네요! 사진만 봐도 따뜻한 느낌이 확 와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