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광 욕실 타일에 무타공 부착물이 계속 떨어지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물***어

최근에 욕실 인테리어를 새로 마쳤습니다. 그런데 타일에 무언가를 붙이려고 하면 계속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사실 제가 사용한 타일이 정확히 포세린인지 세라믹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장님이 남겨주신 메모를 보니 hs피에트라(로)iv 이런 식으로 적혀 있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봐도 구체적인 정보를 찾기가 어렵네요.

타일 표면을 보면 매끄럽지 않고 약간 울퉁불퉁한 무광 재질입니다. 이 때문에 접착력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혹시 이런 재질의 타일에 무타공으로 물건을 붙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화장실 청소용품들을 걸이에 걸어두고 사용 중인데, 매일같이 바닥으로 떨어져서 스트레스가 큽니다. 시중에서 접착력이 좋다고 알려진 제품들을 여러 가지 써봤지만 모두 무용지물이었습니다.

다들 이런 무광 타일 환경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소품들을 고정해서 사용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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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고욕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먼***집2시간 전

표면이 울퉁불퉁한 무광이면 일반적인 흡착식이나 접착 패드는 거의 다 떨어진다고 보셔야 할 것 같아요. 혹시 타일 샘플이나 정확한 모델명을 다시 확인해보셨나요?

물***어2시간 전

메모에 적힌 이름으로 찾아봤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정확한 모델 확인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수***기2시간 전

저도 비슷한 무광 포세린 썼었는데 무타공은 정말 답이 없더라고요. 결국 포기하고 타공해서 설치했는데 그게 마음 편했습니다.

구***소1시간 전

맞아요. 무광 특유의 요철 때문에 공기가 들어가서 금방 떨어지더라고요.

줄***명1시간 전

접착제 종류를 바꿔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일반 스티커 형태 말고 실리콘 계열의 강력 접착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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