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과 나무 창호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교체한 32평 | 해운대 LIG 건영

반*끝

해운대 LIG 건영 아파트 32평형, 1998년 건축 이후 한 번도 창호를 바꾸지 않았던 집이에요. 안녕하세요. 입주 전 인테리어를 앞두고 PVC 샷시 전체 교체와 현관문 교체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창호의 기밀성이나 단열 상태를 두고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샷시 교체 주기가 지났을 때 어떤 사양을 선택해야 할지, 이 현장에서 적용한 KCC 창호의 세부 스펙을 통해 확인해 볼게요.

작업 시작 전 금색 엘리베이터 문이 보이는 복도
작업 시작 전 금색 엘리베이터 문이 보이는 복도사진 출처

작업을 시작하기 전, 복도 공간의 모습입니다. 금색 엘리베이터 문과 회색 타일 바닥이 보이는 공용부이며, 내부 공사를 위해 자재와 장비가 들어오는 진입로가 확보된 상태예요.

교체 중인 도어 프레임과 패널의 근접 모습
교체 중인 도어 프레임과 패널의 근접 모습사진 출처

현관문 교체 과정 중 도어 프레임과 패널의 결합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기존의 낡은 문을 걷어내고 새로운 도어를 설치해 집의 첫 얼굴을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슬라이딩 창호 시공 상태
외부 풍경이 보이는 슬라이딩 창호 시공 상태사진 출처

실내와 연결된 창호의 시공 모습부터 살펴볼게요. 기존에는 외창은 알루미늄, 내창은 나무로 된 구조였는데, 이는 최근 주거 환경에서는 단열 효율이 낮아 PVC 샷시로 전면 교체하는 추세입니다.

벽면과 맞닿은 창호 프레임의 근접 샷
벽면과 맞닿은 창호 프레임의 근접 샷사진 출처

창호 프레임이 벽면에 밀착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근접 샷이에요. 외부의 산과 하늘이 보이는 위치인 만큼,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틈을 정밀하게 메워 외부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감재가 부착된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
마감재가 부착된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사진 출처

유리 패널이 끼워진 상태의 프레임 모습입니다. 반사되는 실내 조명과 외부 풍경이 보이며, 마감재가 부착되어 창호가 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과정이에요.

녹색 타일 바닥과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녹색 타일 바닥과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사진 출처

발코니 공간의 시공 현장입니다. 녹색과 회색 타일이 깔린 바닥 위에 슬라이딩 유리창이 설치되었으며, 확장 계획이 없는 공간이라 발코니 전용 단창으로 구성했습니다.

둥근 형광등이 설치된 발코니의 기초 벽면
둥근 형광등이 설치된 발코니의 기초 벽면사진 출처

천장의 둥근 형광등 아래로 흰색 벽체가 드러난 발코니의 전경이에요. 벽지가 붙기 전의 기초 상태이며, 창호를 먼저 교체해야 이후 도배나 바닥재 공정이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외부 건물이 보이는 창문 프레임 근접 샷
외부 건물이 보이는 창문 프레임 근접 샷사진 출처

창문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근접 기록입니다. 외부 건물이 보이는 위치의 창호가 뒤틀림 없이 고정되어야 나중에 문을 열고 닫을 때 걸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고층 아파트 배경의 흰색 창호 프레임과 유리
고층 아파트 배경의 흰색 창호 프레임과 유리사진 출처

KCC 뉴프라임 140 모델이 적용된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과 26T 두께의 두꺼운 유리를 사용해 외부의 소음과 바람을 차단하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벽면 마감 전 설치된 창호 프레임의 모습
벽면 마감 전 설치된 창호 프레임의 모습사진 출처

내부 벽면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호 프레임이 안착된 모습이에요. 샷시는 인테리어의 가장 첫 순서로 진행되기에, 사진처럼 다른 공정들이 시작되기 전 뼈대를 먼저 완성합니다.

도어 손잡이와 설치 수공구가 보이는 모습
도어 손잡이와 설치 수공구가 보이는 모습사진 출처

도어 손잡이와 수공구가 보이는 디테일 컷입니다.

하단 목재 구조물과 결합된 창호 틀 근접 샷
하단 목재 구조물과 결합된 창호 틀 근접 샷사진 출처

창호 하단의 목재 구조물과 틀이 맞물린 근접 샷입니다. 하단 고시 부분이 밀리지 않도록 고정하여 창호 전체의 하중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도록 마감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KCC 뉴프라임 140 모델에 26T 두께의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해 외창의 단열 성능을 높였고, 방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지점에는 KCC 공틀창 225(22T 투명 유리)를 설치해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특히 로이유리의 은씰 층이 외부 온도를 한 번 더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알루미늄과 나무 소재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PVC 샷시와 새 현관문으로 기본 골조를 바꾼 현장이었습니다. 26T 로이+그린 유리가 적용된 KCC 뉴프라임 140의 마감 상태가 이후 진행될 내부 인테리어와 어떻게 어우러질지 기대됩니다.

비슷한 연식의 구축 아파트라면 KCC 뉴프라임 140과 26T 로이유리 조합의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제이텍 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제이텍 창호

샷시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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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집***무10일 전

로이+그린 유리 조합은 색감이 어떤 느낌인가요? 투명한 것보다 조금 더 차분한 분위기일 것 같아 궁금해요.

반*끝10일 전

그린 유리는 투명 유리보다 짙은 컬러감이 특징이라 약간 선팅 된 느낌이 난다고 해요!

단***끝10일 전

26T 로이유리 은씰 층이 온도를 차단해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구축 아파트라 겨울철 추위가 걱정이었는데 이 조합으로 눈여겨봐야겠어요.

구***기10일 전

알루미늄이랑 나무 창호를 다 걷어내고 PVC로 바꾸신 거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기초 공사부터 꼼꼼하게 잡으신 게 보여요.

화***어9일 전

현관문까지 같이 교체하니까 집 첫인상이 확 달라지겠어요. 화이트 프레임이라 나중에 도배하고 나면 정말 깔끔하겠네요.

해**맘8일 전

KCC 뉴프라임 140 모델 26T 두께면 진짜 든든하겠어요. 저희 집도 비슷한 연식이라 샷시 고민 중인데 사양 참고가 많이 되네요!

미***프8일 전

발코니 전용 단창으로 구성하신 부분 디테일하네요! 확장 안 하는 공간은 이렇게 구성하는 게 정석인가요?

반*끝8일 전

이번 현장은 확장 계획이 없으셔서 발코니 전용 단창으로 설치해 마무리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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