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계획 세우면서 직부등 대신 매립등으로 간 비용

미**홈

이번에 집 분위기 바꾸려고 조명 공사하면서 신경을 진짜 많이 썼어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기본 직부등으로 가려고 했는데, 막상 도면 그려보니까 너무 밋밋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라인 매립등이랑 간접등 위주로 구성했어요. 마그네틱 조명이나 얇은 라인 조명을 넣다 보니 전기 작업할 때 선을 더 많이 따야 해서 전기 공사비가 생각보다 꽤 나왔거든요. 그래도 천장이 깔끔해지는 걸 보니까 돈 쓴 보람이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무채색 톤의 마감재를 썼는데, 조명까지 화려하면 자칫 조잡해 보일 것 같아서 최대한 심플한 라인만 남겼어요. 대신 소파나 러그 같은 패브릭 소재를 좀 따뜻한 걸로 들여놓으니까 차가운 느낌도 중화되고 딱 제가 원하던 미니멀한 느낌이 완성됐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조**버5/20

저도 이번에 라인 조명 넣었는데 전기 배선 작업이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붙죠.

미**홈5/20

맞아요. 매립등 개수 늘어난 것도 있는데 배선 작업 때문에 전기 반장님이 고생을 좀 하셨어요.

화***릭5/20

무채색 톤에 패브릭 소파 조합은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인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꾸몄거든요.

공***집5/20

마그네틱 조명은 나중에 위치 옮기기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혹시 직부등은 아예 안 쓰셨나요?

미**홈5/21

거실이나 주방 메인은 다 매립형으로 했고, 정말 꼭 필요한 곳에만 최소한으로 넣으려고 노력했어요.

패***아5/21

조명이 심플해야 가구나 러그가 돋보이더라고요. 저도 조명은 최대한 숨기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