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티오람 미니 제습 기능 켤 때만 올라오는 음식 냄새
안방 화장실 리모델링하면서 하츠 티오람 미니를 천장에 달았어요. 설치하고 두 달 정도 썼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거든요.
제습 기능을 켜두고 한 시간쯤 뒤에 들어갔는데 뭔가 역한 냄새가 확 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윗집에서 음식 냄새가 넘어오나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근데 몇 번 더 테스트해보니까 그냥 환풍기 돌릴 때는 괜찮은데, 꼭 제습 기능을 쓸 때만 찌개 같은 음식물 냄새가 올라와요. 댐퍼가 있어서 냄새 역류를 막아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이게 기계 자체의 문제인 건지 아니면 설치 과정에서 뭔가 잘못된 건지 너무 헷갈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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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고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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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비슷한 증상 겪어봤는데 댐퍼 밀착이 제대로 안 됐을 때 그럴 수 있더라고요. 설치하신 분께 다시 봐달라고 하시는 게 빠를 것 같아요.
아 댐퍼 밀착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일단 설치 업체에 연락해서 확인 요청해봐야겠어요.
제습 모드일 때만 그렇다면 공기 흐름이 평소랑 달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계 결함이면 AS 센터에 먼저 문의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음식 냄새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ㅠㅠ 댐퍼가 제대로 작동 안 하면 윗집 냄새 다 들어오거든요. 저도 예전에 겪어서 알아요.
맞아요 진짜 역해서 미치겠더라고요. 댐퍼 믿고 설치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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