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화이트랑 포그그레이지 사이에서 현관 벽지 결정 못 하겠어요
전체적으로 웜그레이에 밝은 우드 톤으로 맞추고 있어요. 신발장이랑 작은방 붙박이장은 포그그레이로 통일했고, 방문이랑 걸레받이는 루카화이트로 잡았거든요. 벽지는 디아망 블랑그레이에 바닥은 마일드크림이라 톤은 어느 정도 잡힌 상태예요.
근데 마지막까지 현관 벽이랑 방화문 컬러가 발목을 잡네요. 복도식 21평이라 현관이 진짜 좁거든요. 여기서 루카화이트로 가서 화사하고 질감 있게 가느냐, 아니면 영림 포그그레이지로 가서 신발장이랑 톤을 아예 맞추느냐의 갈림길이에요.
좁은 공간이라 색을 맞추는 게 나을지, 아니면 밝게 띄우는 게 덜 답답할지 계속 헷갈려요. 조슈아라이트로 맞춘 중문 프레임이랑도 어울려야 해서 더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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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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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현관 좁으면 무조건 밝은 게 답이더라고요. 루카화이트 쪽이 훨씬 덜 답답해 보일 것 같아요.
그쵸. 저도 화사한 게 끌리는데 신발장이랑 너무 따로 놀까 봐 그게 걱정이에요.
저는 신발장이랑 벽면 톤을 맞췄는데 공간이 하나로 이어져 보여서 오히려 더 넓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디아망 블랑그레이면 루카화이트랑 톤이 잘 맞을 것 같긴 해요. 조슈아라이트 프레임이랑도 무난하고요.
블랑그레이랑 조합 생각하면 루카화이트가 안전하겠죠
포그그레이지가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어서 좁은 현관에는 조금 과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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