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끝나고 보니 터닝도어가 통째로 기울어 있네요

첫***주

턴키로 올수리 마치고 이제 막 입주 준비 중인데 정말 황당한 걸 발견했어요. 거실 확장부에서 발코니로 나가는 터닝도어 있잖아요. 청소하시는 분들이 샷시 비닐을 다 뜯어내고 나니까 문이랑 문틀이 같이 기울어져 있더라고요.

공사 내내 유튜브로 공부하고 보고서 쓰듯이 꼼꼼하게 피드백 드렸는데 이런 큰 하자가 보일 줄은 몰랐어요. 욕실 샤워수전 본체도 수평이 안 맞아서 얘기했더니, 업체에서는 애초에 집 상태가 고르지 못해서 그런 거라고 하면서 안 될 것 같다는 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잔금을 아직 안 치른 상태라 다행이긴 한데, 이걸 다시 뜯어내고 수평을 잡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도배로 대충 덮어줄 건지 너무 걱정돼요. 도어랑 문틀을 다 뜯으면 목공이랑 도배까지 다시 해야 할 텐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보수 범위일까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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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수***녀6시간 전

터닝도어는 수평 안 맞으면 나중에 바람 숭숭 들어오고 문 닫힐 때 뻑뻑해져요. 그냥 도배로 덮는 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해요.

첫***주5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업체는 집 탓을 하는데 정말 수평 다시 잡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반***무3시간 전

샤워수전까지 기울었다면 전반적으로 수평 수직을 너무 안 잡고 간 것 같네요. 잔금 치르기 전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해요.

구***기1시간 전

저도 예전에 샷시 기울어서 고생했는데 결국 문틀 다 뜯고 다시 잡았거든요. 시간이 좀 걸려도 그게 정석이라 생각해요.

첫***주56분 전

다 뜯어내는 게 맞겠죠. 근데 업체가 안 해준다고 할까 봐 너무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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