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상판 오로라 비스크에 조슈아라이트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갈려요

주***중

주방 하부장이랑 아일랜드를 조슈아라이트로 통일할지, 아니면 아일랜드만 포그그레이로 포인트를 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거실 벽지를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정해서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고 있거든요.

상판은 하이막스 오로라 비스크로 갈 예정이라 색감은 어느 정도 잡혔는데, 아일랜드까지 우드 톤으로 다 가버리면 주방이 너무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돼요. 그래서 거실 벽지 느낌이랑 이어지게 포그그레이를 섞어볼까 하는데 이게 더 세련돼 보일지 아니면 오히려 따로 놀지 확신이 안 서네요.

신발장이랑 붙박이장 같은 다른 가구들은 이미 포그그레이로 정해둔 상태라 밸런스는 맞을 것 같은데, 주방 공간만 놓고 봤을 때 어떤 조합이 더 나을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톤으로 맞춰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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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그***후5시간 전

저도 포그그레이 썼는데 생각보다 튀지 않고 차분하더라고요. 벽지랑 톤 맞추시는 거면 포그그레이 섞는 게 훨씬 넓어 보일 것 같아요.

주***중5시간 전

그쵸, 저도 그 넓어 보이는 느낌 때문에 포그그레이 쪽으로 마음이 좀 더 기울고 있어요.

우**버4시간 전

조슈아라이트 톤이 워낙 예뻐서 통일하시는 것도 분위기 있을 것 같아요. 오로라 비스크 상판이랑 조합하면 진짜 따뜻한 느낌 나거든요.

미***트1시간 전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면 진짜 밝은 톤인데, 아일랜드만 그레이로 가면 시선이 거기로 확 쏠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주***중1시간 전

아, 그 포인트가 너무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그 부분도 생각 못 했는데 다시 고민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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