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본사완성창인 줄 알았는데 대리점 제작창이었더라고요

속***인

턴키로 진행하면서 샷시는 무조건 LX 본사완성창으로 해달라고 요청했어요. 10년 무상 AS가 된다는 점이 제일 컸고, 그래야 나중에 마음 편할 것 같았거든요.

근데 공사 중간에 10년 품질보증 스티커가 안 보여서 물어봤더니, 시공 중에 떼어낸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 믿고 그냥 넘어갔는데 이게 화근이었어요.

입주하고 나서 AS 때문에 LX에 직접 연락해봤더니 실제로는 대리점 제작창으로 시공됐다는 답을 들었어요. 본사에서 완성해서 온 게 아니라 대리점에서 직접 제작한 제품이었던 거죠.

사장님은 본인도 잘 몰랐다며 샷시팀 탓을 하시고 소액으로 위로금을 주겠다고 하시는데, 이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 속상해요. 이미 이사까지 마친 상태라 샷시를 통째로 다시 뜯어낼 수도 없고 정말 막막하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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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3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창***가6시간 전

본사완성창이랑 대리점제작창은 단가 차이가 꽤 나는데 그냥 위로금으로 끝내기엔 아까우실 것 같아요.

속***인6시간 전

맞아요. 가격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지 정확히 알아야 요구를 할 텐데 그 부분이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반***무4시간 전

스티커 떼어냈다는 말에 속으셨군요. 저도 나중에 샷시 할 때 스티커 확인 제대로 해야겠어요.

구**출1시간 전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결국 본사 고객센터 통해서 정확한 제품 사양부터 확인받고 협의하시는 게 나으실 거예요.

속***인18분 전

네, 일단 고객센터 통해서 정확히 어떤 제품인지부터 다시 파악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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